- 8시간 전
- #2424
2026년 5월 16일 [컬처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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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10안녕하세요. 컬처인사이드 MC 박민설입니다.
00:15고물가 시대에 공연 티켓 한 장도 부담스러운 요즘 도서관들이 새로운 문화 놀이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00:22연주회와 전시, 강연 같은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며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는 우리 도서관들 먼저 살펴봅니다.
00:30이어서 한국현대미술 최고 낙찰가 기록을 세운 김환기 화백의 작품들 그리고 그 매력과 의미 짚어보고요.
00:38밝은 에너지와 단단한 카리스마로 25년째 무대를 빛내고 있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 만나봅니다.
00:45속보 있는 랭킹에서는 관심, 집중 화제 드라마 탑5 알아볼게요.
00:50최근에 혹시 도서관 다녀온 적 있으신가요?
00:54도서관이 요즘은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데요.
01:02복합문화공간도 좋지만 독서라는 도서관 본래의 기능이 더 강조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01:10핫플로 주목받는 도서관들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까지 짚어봅니다.
01:16영화 개봉을 앞두고 세계적 배우 메릴 스트릭과 앤 헷서웨이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01:23기자회견이 시작되자마자 앤 헷서웨이가 뜻밖의 말을 꺼냅니다.
01:46실제로 평일 도서관을 찾아가 봤습니다.
01:49입구에 들어서자 4개의 큰 기둥을 가득 채운 압도적 크기의 책장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01:565만여 권의 책들이 병풍처럼 입장객을 맞이합니다.
02:01열린 도서관을 지향하는 만큼 음료 반입은 물론 이야기나 이동이 자유롭고 카페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02:10낮에는 자연채광, 밤에는 분위기 있는 조명, 크리스마스나 연말에는 행사까지 더해져 해외 관광객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02:43편안한 의자에 앉아 LP판에서 흘러나오는 옛 노래와 함께 책을 읽습니다.
02:49음악 감상실이 아니라 도서관입니다.
02:52구청에서 만든 공공도서관치고 엄청난 규모도 놀랍지만 인문학 전용실과 음악 감상실, 필사공간, 어린이작업실 등 다양한 공간에 더 눈길이 갑니다.
03:04이렇게 공간을 만든 이유는 저희 강동중앙도서관이 인문예술특화도서관이기 때문에 멀리 가지 않으시고도 주민분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특별한
03:18공간을 조성했습니다.
03:19서울의 또 다른 자치구는 아예 도심 항복판의 도서관을 마련했습니다.
03:25원어민 강사가 진행하는 어린이 영어 카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지역의 문화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03:35이처럼 도서관 수가 늘고 있고 성격도 잃는 도서관에서 보고 즐기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지만 생각해 볼 점도 분명히 있습니다.
03:46실제 전국의 도서관은 지난 10여 년 동안 70% 가까이 늘었습니다.
03:51그러나 국민 1인당 독서권 수는 오히려 절반가량이나 떨어졌습니다.
03:57복합문화 공간이나 텍스트 힙도 좋지만 책과 도서관의 본질을 놓치는 것 아니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04:05한국 사회가 진지하고 느린 성찰보다는 사실 신속한 결과물과 성과에 조금 더 높은 사회적인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04:17그렇기 때문에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어떤 사회적인 가치가 조금 더 낮게 평가되고 있는 것 아닌가.
04:28도서관이 늘어나고 콘텐츠도 다양화하는 것은 당연히 반가운 일입니다.
04:33다만 도서관이 독서유를 끌어올리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보다 진지한 정책적 고민이 필요한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04:43YTN 박순표입니다.
04:47한국의 자연과 정서를 점과 선 그리고 깊은 색감 안에 담아낸 김환기 화백은 한국 추상미술의 선고자로 불리죠.
04:57국내 미술품 납찰가 10위권 대부분이 김환기 화백의 작품일 정도로 미술 시장에서의 존재감도 독보적인데요.
05:05김환기 화백의 작품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랑받는 이유를 들여다봤습니다.
05:19김환기 화백이 남긴 가장 큰 작품이자 유일한 두폭 추상화.
05:24소용돌이 치는 우주의 에너지가 화폭 가득 담겨 있습니다.
05:272019년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132억 원에 낙찰된 한국 현대미술 최고가 작품입니다.
05:37오랜만에 전시장 나들이에선 익숙했던 세로 배열 대신 가로 배열로 관람객을 맞습니다.
05:45오랜 친구이자 첫 소장자였던 김마태 박사가 집에 걸어둔 방식인데 5미터 넘게 이어진 확장된 우주가 새로운 공간감을 선사합니다.
05:57김환기의 작품의 점화 중에서도 유일하게 두폭으로 되어 있으면서
06:02또 하나 중요한 점은 김환기의 점화 중에 동심이 저렇게 온전히 다 드러나는 작품은 많지 않아요.
06:11전면점화는 김환기 예술의 조형 언어와 철학이 응축된 결과물입니다.
06:16면포 위에 한 점을 찍고 번지기를 기다렸다 또 한 점.
06:22그렇게 수만 개의 점을 찍는 고된 장어.
06:25점이 선이 되고 선이 면이 되면서 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우주의 공간으로 무한히 확장해.
06:34점을 찍으면서 그리운 한국에 있는 그리운 가족을 생각하고 그리운 친구들을 생각했다고 되어 있는 부분들을 봐서는
06:42그런 것들을 많이 떠올리면서 만점을 부상을 하셨고.
06:46작품의 완성도와 희소성으로 한국 현대미술 낙찰가 상위 10위 대부분이 김환기의 전면 점화일 만큼
06:53미술 시장에서 위치도 독보적입니다.
06:55굉장히 완성도가 있는 작품이면서 실질적으로 이 작품을 몰두하신 시기가 거의 3, 4년 정도밖에 안 돼요.
07:05그래서 만들어진 작품의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희소성이 높고.
07:09서양 미술과의 접점이 시작되는 실험적인 초기 작품부터.
07:15한국적 소재를 기하학적 형태와 선으로 단순화한 파리 시대를 거쳐.
07:19김환기 예술의 절정, 전면 점화를 탄생시킨 뉴욕 시기까지.
07:24작품을 관통하는 공통 키워드는 한국의 서정적 정서입니다.
07:32동경에서 맨 처음 그림 공부를 시작하셨을 때는 한복이라든지 장독다라든지 그런 것들을 통해 볼 수 있고
07:39파리에서 작업을 하셨을 때는 다랑아리라든지 십장생, 사슴 이런 어떤 그림의 구성 요소로서 표현이 됐다면
07:48뉴욕시대로 가면 그런 것들이 점선면이라는 형태를 통해서 추적됩니다.
07:54다랑아리를 중심 모티브로 민족의 정서와 풍류를 담아내며
07:58가장 한국적인 것을 세계인이 공감하는 미감으로 승화시킨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08:05고향 바다와 하늘에 대한 그리움은 환기불로로 불리는 청색의 미학으로.
08:11분야를 막론한 해박함과 열정은 작품의 리듬감을 더했습니다.
08:18미술가지만 음악을 아주 좋아했고 문학가가 꿈이었을 정도로 문학에 대한 열의도 굉장히 강해서
08:26예술 전반의 여러 장례들의 경계를 오가면서 작업하는 작가예요.
08:33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그리고 인간적으로도 가장 넓은 스펙트럼의 그 시대에 살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08:46한국적 추상 세계를 향한 뜻없는 분투.
08:49치열했던 40년 여정 끝에 꽃 피운 점의 첨.
08:56김한기 작품이 동사여행을 넘나들며 깊은 울림을 주는 이유.
09:02YTN 김정환.
09:05화제의 인물을 만나보는 문화 인터뷰 시간입니다.
09:09오페라의 유령 크리스틴으로 데뷔해 명성황후 엘리자벳 등 다채로운 무대를 만들어 온 분이죠.
09:16주로 선한 역할을 맡아온 배우 김소연은 이제 강렬한 악역 캐릭터도 자신 있다며
09:22연기 변신에 대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09:25데뷔 25년을 맞아 남편인 배우 손준호와 함께 선보이는 특별한 콘서트부터
09:31무대와 가족에 대한 김소연의 진심까지 바로 들어봅니다.
09:45올해 30주년을 맞은 한국 창작 뮤지컬의 선고자
09:49명성황후하면 떠오르는 배우가 바로 김소연입니다.
09:54작품의 성공과 맞물려 뮤지컬 여제로도 불리고 있지만
09:57캐스팅 당시에는 15년을 함께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10:02우리나라 역사를 이렇게 우리나라 창작 작품으로 30주년까지 한 게 명성황후 처음이거든요.
10:10그래서 그런 너무 훌륭한 작품에도 약간 처음에는 사실 저한테는 되게 안 어울린다고 저도 생각을 했었고
10:20많은 분들께서 미스캐스팅 아니냐 약간 이런 얘기까지 듣기도 했었는데
10:26성악을 전공한 뒤 2001년 오페라의 유령 크리스틴 역으로 뮤지컬의 첫발을 내디딘 김소연은
10:33불찍한 무대에 오르며 K-뮤지컬의 발전을 이끈 주역입니다.
10:38후배들은 역할복이 많아 더는 하고 싶은 연기가 없을 것 같다고
10:42동경의 눈길을 보내지만 인연이 닿지 않은 역할들도 있었습니다.
10:48악역을 참 잘할 것 같다. 저 자신이 있거든요.
10:51그래서 언제든지 불러주시면 예를 들어서 레베카에서
10:56댐버스 부잉 같은 역할이나 아니면
10:59스위트 등에서 파격적인 변심도 해보고 싶고
11:06또 맘마미아에서 그런 도나 같은 역할도
11:18무대라는 한 길을 걸어온 뮤지컬 장인 김소연
11:22다시 태어나도 어떤 장르가 됐든 노래에 부르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11:28한동안에는 그거를 노래가 스트레스였고 굉장히 즐기지 못했었거든요.
11:33그런데 요즘 들어서 노래하는 게 다시 즐거워지고 하면서
11:37더 감사하게 된 것 같아요.
11:40나는 다시 태어나도 노래라는 거는
11:45다시 하고 싶을 것 같고요.
11:47모든 발성을 다 가능한
11:49요들송까지도 가능한
11:55예능 프로그램까지 섭렵하며
11:57탄탄한 이력을 쌓기까지
11:59평범한 일상을 나누고
12:01조건 없이 응원해주는 가족은
12:03인생의 전부입니다.
12:06어떻게 부부가 한 무대에 서냐며
12:08의아해하는 대중의 시선도 있지만
12:10동료이자 반려자인
12:12손준우의 비평은 누구보다 날카롭고 객관적입니다.
12:16연습 때까지는 정말 그냥 부부인데
12:19딱 무대에 올라와서
12:20그 캐릭터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게
12:23너무 다행인 것 같아요.
12:24무대 밖에서는 굉장히 많이 하죠.
12:27서로 이렇게 뭐 이런 거는 아닌 것 같다.
12:32약간 얘기도 해주고
12:33그런데 그런 게 자존심 상하거나 이런 게 아니라
12:35약간 그런 뭐라 그럴까요.
12:38팩트 폭격도 서로 하면서
12:40가족은 사실 전부죠.
12:44가족 때문에 모든 게 가능한 것 같아요.
12:48덕분에 가정에 달해는
12:49특히 이들 부부를 찾는 곳이 많고
12:51올해는 그런 바람들을 모아서
12:53종합 선물 세트 같은 콘서트를 엽니다.
12:5725주년 얘기도 하고
12:58항상 저희가 콘서트를 했을 때
13:03많은 분들께서 많이 찾아주시고 했었어서
13:05아예 이거를 만들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13:09우리의 하모니 이렇게 해서
13:12우리 모니?
13:13약간 말을 줄여가지고
13:16제가 너무 하기 애했나요.
13:21아 벌써 끝났나요?
13:23너무 빨리 끝났는데
13:24무대 든 일상이든 상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고
13:29공감과 배려심이 몸에 뵌
13:32이른바 F
13:33그런데 올해는 성향을 좀 바꾸고 싶습니다.
13:38올해 목표는 T가 되어보자.
13:41제가 너무 극.
13:42완전 F가 99.99%
13:45ENF?
13:46ENFJ.
13:48네네 파워 J예요.
13:50모든 게 다 파워 E, 파워 N, 파워 F, 파워 J여가지고
13:56그런데 또 너무 감정이 이렇게 휘둘리다 보니까
13:59좀 약간 힘든 것 같아서
14:02올해는 저희 남편이 완전 파워 T거든요.
14:06그래서 그게 너무 부럽더라고요.
14:09그것 때문에 사실 신혼촌에는 굉장히 많이 싸웠는데
14:11살다 보니까 T가 너무 좋은 거예요.
14:16워라벨의 진심인 요즘 후배들에게도
14:18삶의 태도를 배운다는 26년차 뮤지컬 배우 김소현.
14:23드라마와 영화로도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14:28YTN 이광현입니다.
14:32이번엔 랭킹을 통해 문학의 하드의 슈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14:36컬처 인사이드가 선정한 속보이는 랭킹.
14:39오늘의 제재는 바로 관심, 집중, 화제의 드라마 TOP5인데요.
14:45요즘 시청자들을 과몰입하게 만들며
14:47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들 만나볼게요.
14:53먼저 5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14:57기리고입니다.
14:59내 비밀은 바로 소원을 이뤄주는 앱이지.
15:02그냥 앱의 소원을 빌었을 뿐인데
15:05갑자기 찾아온 죽음 그리고 반복되는 저주.
15:10그리고는 소원이 이뤄지면 시작되는 공포 속에
15:14살아남기 위해 저주의 비밀을 파헤치는
15:16G세대 오컬트 호러물인데요.
15:19신인 배우들을 중심으로 한 캐스팅이
15:21오히려 현실감을 살렸다는 반응입니다.
15:24호러물인 만큼 배우들의 각오도 남달랐는데요.
15:27이 촬영장에서 절대 눈 하나도 꿈쩍하지 않겠다는 그 멘탈을.
15:32무당 선생님과 많은 대화 끝에 저만의 신기와 감각을 찾아보려고 했었습니다.
15:40한국적 공포된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통하고 있죠.
15:44시즌제에 대한 가능성도 기대해봐도 좋겠네요.
15:48이어지는 4위는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은밀한 감사입니다.
15:55신혜선과 연화남 공명의 밀착 감사 로맨스.
15:59안녕하세요. 신기만 걸어서 들지 않으면 물지 않아요.
16:02한 번 찍히면 주인하 감사실 실장 주인하 여기 신혜선입니다.
16:06회사 내부 감사라는 소재를 활용해
16:08직장인의 현실 공감까지 이끌어내는 중이죠.
16:13왜 따따부타 토를 달지?
16:15내가 뭐 처장님이랑 백분토로 날아왔습니까?
16:19현관에서 사랑으로 변화하는 관계도 관전 포인트인데요.
16:24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색다른 오피스멜로
16:27너무 현실 같아서 직장인 공포를 유발하기도 하지만
16:31사이다 전개로 스트레스도 풀어준다고 하네요.
16:36과몰이 부르는 드라마 3위는
16:39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감독과 박은빈의 두 번째 만남
16:43원더풀스입니다.
16:44지난 15일 공개된 따끈따끈한 신작
16:48어느 날 갑자기 생긴 능력
16:56하지만 잘 사용하는 법도 규칙도 모르는 사람들
17:01심지어 그 능력도 어딘가 애매하죠.
17:05탈세 논란 차은우의 복귀작으로도 주목받았는데요.
17:10허술하면서도 인간적인 그들의 정체는
17:13슈퍼 히어로?
17:16조금은 부족해 보이는 초능력자들의 세상 구하기
17:20엉뚱한 히어로들의 대활약 기대되네요.
17:24이어지는 2위는 바로 이거죠.
17:2721세기 대군부인입니다.
17:30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라는 세계관과
17:34핫한 배우들이 선택한 작품으로 먼저 주목받았죠.
17:37희수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17:40좀 고민을 길게 할 필요가 좀 없었어요.
17:45연기력 논란도 있었지만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없고 순항 중인데요.
17:51아이와 변우석은 달의 연인 이후 10년 만에 재회로 달달한 케미를 자랑합니다.
17:56비슷한 세계관 때문에 윤은혜, 주지훈의 2007년 드라마
18:00부흥이 소환되기도 하는데요.
18:03궁이랑 사실 비교를 할 수가 없죠.
18:06궁 너무 좋은 드라마고.
18:082026년 상반기 화제작으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8:13요즘 과몰이 부르는 드라마 탑5 대망의 1위는
18:17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18:20모자 모사입니다.
18:21내가 직업란에 영화 감독이라고 썼거든.
18:27방영 전부터 큰 관심이 집중된 드라마 일명 모자 모사.
18:3220년째 감독 데뷔를 못한 황동만을 중심으로
18:35영화판의 다양한 인간 동상과 에피소드들을 흥미롭게 담아냈는데요.
18:41수많은 살인사건이 왜 일어나는지 아나?
18:45무시, 개무시.
18:47그날 넌 내가 성인군자라 안 죽은 거야.
18:50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를 통해 남다른 통찰력을 보여준
18:55박해영 작가 작품이라 더 큰 기대를 모았죠.
18:58너무너무 잘하고 싶었고
19:03대본에 있는 대상만이 지분 한 줄까지도 놓치고 싶지 않았고
19:11보통 나오는 게 나를, 아름다운 배우들이 고풍질이 있어서
19:15요즘 대세 배우들로 채워진 출연진들도 눈부십니다.
19:20이걸 시작으로 틀어있고
19:22어, 그 얘기가 성인하시다뿐이었어요.
19:28나를 써주신다는 얘기가 마음이 조금 더 컸던 것 같고
19:33각색이 아닌 오리지널 작품이라 더 반가운데요.
19:37시청률 그 이상의 뜨거운 반응과
19:39짧은 기간 넷플릭스 1위까지
19:41깊은 울림으로 화제성까지 잡고 있네요.
20:13시청률 그 이상의 뜨거운 반응은
20:43시청률 그 이상의 뜨거운 반응은
20:54계절의 여왕 5월에 꽃하면
20:56가장 먼저 장미가 떠오르죠.
20:59며칠 후면 수만 송이 만개한 장미꽃들을 만날 수 있는
21:02축제들이 굿곳에서 열립니다.
21:05평영색색 장밋빛과 계절의 향기에
21:07흠뻑 취해보셔도 좋겠습니다.
21:10컬처 인사이드 오늘은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21:13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1:15고맙습니다.
21:21고맙습니다.
21:22이 순간
21:24바스라가 된 꽃이 들을걸
21:27이미 넌 불러본 멜로디
21:31I will be right, I will be right
21:34I don't know that
21:35Be my, be my life, be my, be my life
21:38I'll die
21:45Pull up, pull up, I can't breathe
21:48I'm ready, ready to make it
21:50Iwei
21:51I can't breathe
21:5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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