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승용차가 유리벽을 뚫고 수영장 아래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00:05물속에 뒤집힌 차에 갇힌 운전자를 수영하던 시민들이 재빨리 구해냈고
00:10심폐소생술로 의식까지 살려냈습니다.
00:14주말 사건 사고 소식 김종호 기자입니다.
00:19여러 이용자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수영장.
00:23난데없이 승용차가 유리벽을 뚫고 추락해 뒤집힙니다.
00:27놀란 사람들이 뒷걸음치고 멀리서 사고를 목격한 사람들이 뛰어와 구조를 시도합니다.
00:35목격자는 구조한 70대 여성 운전자가 의식이 없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42소방은 의식을 찾은 뒤 가슴 통증을 호소한 운전자와 유리 파편에 다친 50대 수영장 이용자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00:51추락 직전 승용차는 주차장을 빠져나가려고 후진하다 뒤를 지나던 승용차를 들이받고는 수영장 유리벽으로 돌진했습니다.
01:00경찰 관계자는 운전자가 충격으로 사고 당시를 기억하지 못해 블랙박스와 폐쇄 회로 화면 등으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01:09노인이고 여성분이 돼가지고 사고 당시 놀랬는지 기억을 못합니다.
01:15연기 위해서 차를 탄 것까지
01:17산불 연기가 피어오르는 곳은 충북 청주시 낭성면 야산입니다.
01:23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4대 등을 투입해 50여 분 만에 주부를 잡았습니다.
01:29경북 예천군 효자면에서도 산불이 났는데 진화 헬기 7대 등이 투입돼 1시간여 만에 주부를 잡았습니다.
01:36산림당국은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입니다.
01:41YTN 김종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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