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 대중문화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호주의 수도 캔버라에 상륙했습니다.
00:07한류는 이제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호주인들의 일상 속까지 파고들며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00:14그 현작을 윤영철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00:19영화 기생충의 반지하 세트장이 박물관 한복판에 들어섰습니다.
00:25관객들은 신기한 듯 발걸음을 멈추고 영화 속에서 보던 공간을 찬찬히 살펴봅니다.
00:33오징어 게임부터 강남스타일까지 세계를 매료시킨 한류 콘텐츠가 한자리에 모인 한류특별전 현장입니다.
00:43영국 비토리아 앤 알버트 박물관이 기획해 유럽과 미국에서 큰 호응을 얻었는데 남방구에선 처음으로 호주를 찾았습니다.
01:02이번 전시는 한류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한국의 끈질긴 생명력까지 조명합니다.
01:10전쟁의 폐허와 신민지의 아픔을 딛고 문화 강국으로 도약해온 과정을 입체적으로 담은 겁니다.
01:23한국 문화원은 이 시즌을 발견하였습니다.
01:26중국의 작품은 한국의 경험을 지en한 것과 함께 공 Georges Haannuel을 통해 agendas.
01:27한국의 역시대의 영화도 앞에서 발견되었습니다.
01:28일본의 희망을 지en한 것과 함께 공개했습니다.
01:41한국의 역시대의 영화를 통해 정책을 위해 배경을 테이프ほどر 되고 있습니다.
01:45한국의 희망을 지en하고 건설의 학교와 학교의 창문을 통해 도약하게 되어 있습니다.
01:48기념품점에서는 K-뷰티 제품과 굿즈를 찾는
01:52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02:14한류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른 이번
02:18전시는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02:21새로운 소통 창구가 되고 있습니다.
02:25호주 캔버라에서 Y10월드 윤영철입니다.
02:28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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