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청계천 일대를 걸으며 청계천 복원 사업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00:10오 후보는 어제 마침 스승의 날인데, 이 전 대통령의 후임으로 서울시를 맡을 만큼 마음속 스승으로 생각한다면서 청계천은 상전벽해 같은 서울시
00:20변화의 단초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00:23이어 민주당 정원우 후보 측이 네거티브를 멈추고 정책선거를 하자고 한 데 대해 토론을 회피하면서 정책선거를 하자는 건 언행 불일치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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