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는 당선되면 조기 추경을 통해 지역사랑 상품권을 2조 5천억 원 규모로 확대해 발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00:10정 후보는 어제 국회에서 이 같은 공약을 발표하고 서울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 매출을 살리는 가장 체감도 높은 민생정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21또 윤석열 정부는 상품권 발행을 중단했고 오세훈 시장 역시 지원을 계속 축소했다며 이제 지역사랑 상품권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00:31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