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이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의 31년 전 폭행사건 피해자 육성 증언을 공개하며 당시 범행이 5.18 민주화운동과 전혀 상관이 없었다고 거듭
00:09강조했습니다.
00:11주진호 의원은 오늘 공개한 녹취를 통해 폭행 피해자는 당시 5.18 때문에 언쟁이 붙었던 기억은 전혀 없으며 정 후보가 자신에게
00:19사과했다고 하는 주장 역시 기억나지 않는다고 증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00:23주 의원은 술집 여종업원에 대한 외방 요구가 당시 정 후보의 범죄 동기로 보인다며 서울시장에 자격이 없는 정 후보는 당장 사퇴하라고
00:33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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