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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 씨 측이 운영하고 있는 1인 법인과 관련해 당국에서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데 대해,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오늘(13일) 배포한 입장에서, 이 씨와 관련한 세무조사 결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친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 씨는 데뷔 이후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했고, 이번 조사 결과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 당국과 사측 간 세법 해석 차이로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측은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며 부과된 추징금을 지체 없이 납부할 예정이라 덧붙였습니다.


기자ㅣ송재인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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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배우 이희경 씨 측이 운영하고 있는 일인 법인과 관련해 당국에서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데 대해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00:08탈루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00:11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오늘 배포한 입장에서 이 씨와 관련한 세무조사 결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친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00:21다만 이 씨는 대비 이후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했고 이번 조사 결과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
00:30당국과 사측 간 세법 해석 차이로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34사측은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며 부과된 추징금을 지체 없이 납부할 예정이라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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