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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아직도 원시적 약탈 금융이 버젓이 서민들의 목줄을 죄고 있는 줄 몰랐다며, 해결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2일) SNS에, 부실채권 처리회사 '상록수'가 장기 연체채권의 '새도약기금' 이관을 막고 있단 취지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경제 활동이나 기업의 수익 활동에도 정도가 있는 거라며, 지금까지 관할 당국은 왜 이런 부조리를 발견조차 못 하고 있었느냐고 지적했습니다.

'새도약기금'은 7년 이상 연체된 5,000만 원 이하 채무를 상환 능력에 따라 소각 또는 조정하는 제도로, 취약계층의 재기를 돕기 위해 이재명 정부가 시행하고 있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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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아직도 원시적인 약탈금융이 버젓이 서민들의 목줄을 죄고 있는 줄 몰랐다며 해결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밝혔습니다.
00:10이 대통령은 오늘 부실채권처리회사 상록수가 장기 연체채권의 새 도약기금 이관을 맡고 있다는 취지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19이어서 경제활동이나 기업의 수익활동에도 정도가 있는 거라며 지금까지 관할당국은 왜 이런 부조리를 발견조차 못하고 있었느냐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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