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건 또 다른 파묘일까요. 국민의힘은 정원호 민주당 서울시당 후보의 과거 1995년 경찰관 폭행 사건과 관련해서 서울시 수장의 자격이 없다고 비판하고
00:10있는데요.
00:11한편 정원호 후보는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 조성한 감사의 정원을 직격했습니다. 먼저 주진우 의원의 목소리 들어보시죠.
00:42정원호 후보는 이 사건에 대해 미숙함을 반성하는 반면 교사로 삼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00:48그런가 하면 오세훈 후보가 시장 시절 추진해온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오픈식이 오늘 열렸는데요.
00:55정원호 후보는 참정국에 대한 감사의 의도가 아닌 선거용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01:03감사의 정원은 200억 원이 넘게 시민의 세금이 투자가 됐고 선거 전에 졸속으로 추진하고
01:17또 오픈식까지 하겠다라고 한 것을 보면
01:20이게 참정국에 대한 감사용이 아니라 선거용이었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낸 일이다.
01:29이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이 참정국의 희생에 보답하는 가장 품격 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01:40광화문광장이야말로 감사의 정원이 가장 빛날 수 있는 장소라고
01:47광화문광장이야말로 마무리를 tort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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