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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이 간신히 유지 중이라며 군사 작전 재개를 시사하자 이란은 모든 대응 준비를 마쳤다고 응수하며 즉각적인 맞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위태롭게 유지되던 휴전 국면의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오는 14일 열릴 미중 정상회담이 이란 전쟁의 변수가 될지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란의 종전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던 트럼프 대통령, 이번엔 이란과의 휴전이 간신히 유지될 정도로 취약하다고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 보겠습니다. 비유를 하기는 했습니다마는 어쨌든 살아날 가능성이 1% 정도다. 이 정도면 거의 휴전이 깨질 위기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트럼프 대통령의 속내가 어떤 걸까요?

[문성묵]
휴전을 이어갈 것이냐, 아니면 휴전을 깰 것이냐 그 결정권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본인의 마음이 이제 99는 휴전을 더 이상 안 하고 싶어, 이제는 휴전을 깨고 결정적인 작전에 들어가야 될 것 같아. 이렇게 말하는 것으로 저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게 사실 원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발전시설, 교량을 타격을 해서 석기시대같이 만들겠다라는 얘기를 했다가이걸 계속 미뤘었고 4월 7일날 조건부 휴전을 했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면 내가 계획했던 타격을 중단하겠다라고 하고 그리고 나흘 후에 이슬라마바드에서 첫 종전 협상이 있었고요. 그리고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이미 2주 휴전이 끝났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을 이어갔잖아요. 그게 지금까지 오고 있는 거죠. 이란 측은 휴전 인정 안 한다라고 말했지만 사실은 행동으로는 휴전을 인정을 하고 지금까지 온 거거든요. 주UN 미국대사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휴전 이어가는 것은 어쨌든 대화를 통해서 외교적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간을 이란에게 준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이란의 답변을 기다리면서 곧 타결이 될 것...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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