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6부산 국가 보궐선발 출마한 하정우 후보는 고등학교 선배인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들과 함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00:15제가 청와대에 여러 사람들에게 물어봤습니다. 하정우 어떠냐고. 아 그거 괜찮나? 아 그거 쓸만하나? 아 그거 일 좀 하나?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십니다.
00:27청와대에서 제일 일 잘하는 사람. 청와대에서 품성 제일 좋은 사람.
00:34재수인님이 시작하니 단지 마무리하고 거기에 미래산업 AI 실력을 더 얹겠습니다.
00:44제2야당 박민식 후보 기소식은 장동혁 대표와 송원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지도부가 총출동해 단일 대우를 강조했고
00:51갈등과 분열의 씨앗을 뿌린 사람이 아니라 굳건하게 보수를 지켜온 사람이 보수 정당을 새롭게 만들어야 됩니다.
01:02가짜 북구 주민 북구 주민 호소인과 진짜 북구 주민 진짜 북구 사람 박민식의 싸움인데.
01:13반면 한동훈 후보 개소식은 정치권 이사 대신 지역 주민과 상인들을 앞세운 동네 축제 분위기로 치러졌습니다.
01:21힘쎈는 사람들 한 번 모아놓고 그걸 언론에 자랑하는 거.
01:25솔직히 저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01:29이 분을 만나 뵙고 생각을 바꿨습니다.
01:33세소 장사를 하시면서 저에게 찰박 도시락을.
01:40이심호 한 번 모아놓고 서울에서 저는 시원하고 있는 문화의 주제를 지켰어요.
01:46거기서 관광객들이 하나가 прямо 있으면 이 분을 갖는다면 어머님을 제일 먼저 모시길 바랍니다.
01:56이어서 오세요.
01:5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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