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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셰프의 불 안 쓰는 요리 꿀TIP!
초간단 전자레인지 라면 3종 레시피를 공개한다!

#김숙 #이은지 #박은영 #곽윤기 #쇼트트랙 #국가대표 #전자레인지요리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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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주방을 봐야 될 것 같아.
00:01아우, 아우, 반장님.
00:04아우, 피곤하다, 피곤해.
00:06뒷목이 왜 이렇게 당기냐?
00:08아우, 나 누가, 나 죄송한데 나 여기, 나 헤드스파 받으러 가야 될 것 같아요.
00:13아우, 나 여기를 못 봤었어, 아까!
00:16아우!
00:17아우, 저거 뭐야?
00:18뭐야, 이게?
00:19여기 옷이었어?
00:20백성바스, 백성바스 최악이야!
00:24아우, 저거 뭐야?
00:26야, 근데 윤기 씨가 인코스 장인이잖아.
00:31안에다가 뭘 다 넣어놨어.
00:34뭐 안에 뭐 안 와.
00:36아니 근데 제가 이 집 보니까 어수선한 이유가 있어.
00:40숨기지 않고 다 너무 드러나.
00:42사실 주방에는 안 어울리는 수납장이어서
00:45저는 세탁실에 오히려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00:47세탁기 옆에 공간이 있었잖아요.
00:50거의 들어간다고요?
00:50들어갈 것 같아요.
00:53이거 한번 열어봐도 돼요?
00:54네네, 다 되죠.
00:55어머! 아니 왜 여기를 안 써?
00:57아, 뭐야? 여기 왜 이렇게 깨끗해?
00:58여기 좋은데요?
00:59여기 수납...
00:59없어, 없어!
01:06아니 왜 수납을 안 하시는 거야?
01:07너무 좋잖아요, 여기 쓸데가 많은데요.
01:09그리고 너무 텅텅 다 비어져 있는데요?
01:12이게 다, 이 모든 것들이 다 여기로 들어가도 되겠구만.
01:15저는 잘 들어보세요, 제 얘기를.
01:17네.
01:18저는...
01:18들어보자, 얘기를 한번 또.
01:19여기까지 올라가면 힘들어요.
01:22안 닿아요, 손에.
01:23그래서 최대한 여기.
01:24그리고...
01:25제가 또 알죠, 제가 그 마음 알죠.
01:27그리고 여기 보시면 제가 깊게 못 넣어요.
01:30깊게 넣으면 빼기 어려워요.
01:32근데 뭐야, 방금 이렇게 숙선배랑 너무 가까울 때 나 좀 설렜어, 둘이.
01:36누나 꺼내줘요?
01:37누나 꺼내줘요?
01:39어디 팔 안다 꺼내줘?
01:41나 또 이런 적 처음 해.
01:43나 또 이런 적 처음 해.
01:43나 비타민.
01:44나 비타민 하나.
01:45누나 비타민이 부족해.
01:46비타민 넣고 싶어.
01:48오케이.
01:49아, 아.
01:51나 또 살다 살다 이런 경험 처음이네.
01:53윤기 씨도 누군가에게 꺼내준 적 없구나.
01:55나도 누군가한테 도움이 될 때가 있어.
01:56나랑 설레는 키 차이네.
02:01냉장고도 봐도 되나요?
02:02아, 네. 가보시죠, 네.
02:03아, 깨끗하네.
02:04깨끗하네.
02:05뭐가 없긴 하다.
02:07와, 진짜 음료만 쫙 있구나.
02:09와, 혼자 사는 사람 집이야.
02:12매추네?
02:13제로, 제로 같은데?
02:15이거 음료예요?
02:16네, 이거 단백질.
02:18아, 단백질.
02:19이거 많이 먹더라고요.
02:20근데 음식을 진짜 안 해 드시나 봐요, 그죠?
02:24냉장고는 제가 왜 샀나 싶을 정도로 탈응도가 잘 없어요.
02:28아니, 그럼 어쨌든 싱글 남자를 위한 뭔가 추천 요리가 있나요?
02:32아무래도 윤기 씨 같은 경우 이렇게 혼자 사는 남성분들은
02:35재료도 많이 없고 항상, 그리고 불 쓰는 것도 조금 불편하고 이러니까
02:39불 안 쓰고 렌즈로 하는 거를 좀 몇 가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42아, 좋아요. 완전 좋아요.
02:45오케이, 오케이.
02:47자취하는 사람들의 3종 몇 요리?
02:50제가 라면을 좋아해요.
02:51라면을 좋아하세요?
02:52네, 그리고 또 운동하는 선수들이
02:55해외 대회 나가서 훈련 가서 은근히 라면을 많이 먹어요.
02:59왜냐하면 식사가 안 맞으면 그냥 찾는 게 라면이에요.
03:03그래서 운동하는 후배들이 좀 보고
03:05저렇게 먹으면 그래도 조금 뭔가 챙길 수 있겠다
03:08싶은 거였으면 좋겠어요.
03:09너무 착하다.
03:10추운데 그래도 조금 챙겨서 먹을 수 있나요?
03:14네, 네.
03:14그렇다면 제가 이제 불 안 써도 되고요, 칼 안 써도 되는데
03:18네, 저는 오늘 칼질을 하긴 할 거지만
03:20가위로 할 수 있어요.
03:21그런 것들로 제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24요리해볼까요?
03:24첫 번째는 들기름 비빔면입니다.
03:27들기름 비빔면입니다.
03:29최고지, 최고지.
03:30들기름 비빔면.
03:34들기름 비빔면.
03:36여기다가 그냥 물을 넣으세요.
03:38그리고 실리콘인 거죠, 이거?
03:39이게 전자렌지 용기인가 봐?
03:40전자렌지 용기인가 보다.
03:43여기다가 그냥 물을 넣으세요.
03:46면을 넣어줘요.
03:48그냥 이렇게 넣고
03:49들어가요, 전자렌지에.
03:51어?
03:51불도 안 쓰네.
03:52그냥 들어가?
03:53불도 안 쓰고 그냥 들어갑니다.
03:56얼마나 데워요?
03:57이거를 면의 굵기마다 좀 다른데
03:59이 면이 비면이 좀 얇잖아요.
04:01그래서
04:04요정도만 돌려놓고
04:05자, 김가루입니다.
04:06집에 김가루 있잖아요.
04:08김 뭐 그 자반?
04:09김자반도 괜찮아요.
04:10김을 좋아하는구나.
04:11김을 좋아하는구나.
04:12아, 저 김가루.
04:13아, 이런 거.
04:14그래, 맞아.
04:14이런 거 다 있잖아요.
04:15자반.
04:16거기에 찔류.
04:17일본 여행 가거나 하면 이런 거 꼭 사오잖아요.
04:20이런 거를
04:20살짝 잠길 만큼.
04:24남으면 좀 냉장고에 넣다가 또 드셔도 되거든요.
04:27그러네.
04:27아, 김은 뭐랑 먹어도 다 나이스.
04:30여기에 들기름.
04:31들기름.
04:32들깻가루 좀 넣겠습니다.
04:33들깻가루.
04:34벌써 완성된 거 같잖아.
04:35벌써 완성.
04:36향 너무 좋다.
04:37벌써 끝났는데.
04:38끝났어요.
04:39간단해야 되잖아요.
04:40혼자 드시기에는.
04:42그리고 전자레인지에서 익은 면을 꺼내주도록 할게요.
04:47면이 너무 잘 익었어요.
04:50난 전자레인지를 이렇게 라면이 익는 줄 몰랐어.
04:52나도 할 생각을 안 했어.
04:54차분해.
04:55차분해.
04:55차분해 가야 돼.
04:55이거 무조건 빨리 들어가.
04:56차분해 가야 돼.
04:58와, 왔어.
04:59이 상태로 이 파데다 그릇을 바로 하면 돼요.
05:02오케이.
05:03새롭게 그릇을 꺼낼 필요가 없어요.
05:05이렇게 넣고.
05:07좋아, 좋아.
05:08언제 셰프님이 하면 먹어요.
05:08너무 간단하지 않아요?
05:10좀 간단하죠?
05:11자, 드셔보시죠.
05:12먹어봐요.
05:14색깔이 좋은데.
05:15면을 진짜 좋아하시네.
05:17눈빛이 지금 살아났네.
05:18향이 너무 좋아.
05:19고소한 거 봐.
05:20너무 행복해.
05:22들기름이 주는 안정감이 있어.
05:24맞아, 맞아.
05:27맛있어!
05:32너무 맛있어.
05:33맛있어, 맛있어.
05:33너무 쉽잖아.
05:35전 이 정도 간에 좋아하는데
05:36진짜 짱이다.
05:37나는 좀 싱겁다 이러면 더 넣어도 돼요.
05:39너무 맛있어, 이거.
05:40맛있죠?
05:40나 얘 집에 와서 바로 해먹을 거야.
05:42이거는 진짜 꼭 한번 해보십시오.
05:44너무 간단하고 너무 맛있어요.
05:45오늘은 채널을 �
05:4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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