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다음은
00:04바닥이 보이는 공중부양템이에요.
00:06우리 공중부양 좋아하잖아.
00:08무섭고 뛰어야 돼.
00:09우리 공중부양 완전 좋아해, 우리 공중부양.
00:11이거는 공간을 줄여줘서 그냥 이렇게 쳐서 활용하면 되는데
00:18어머, 길게 사이즈 줘도 되네?
00:20여기에 지금 구멍이 되게 많잖아요.
00:22여기에 이 고리 하나만 걸어주면 돼요.
00:27이걸 어디다 해요, 그러면?
00:28창틀 있죠.
00:29창...
00:30창틀 이런데 그냥 이렇게 끼워놓으시면 돼요.
00:35끼워놓으시면 돼요.
00:45아니 이거를 누가 발명해, 이거 에드슨이 발명하네.
00:48이런 걸 누가 알아낸 거예요?
00:50진짜 정말 신기하네.
00:51창틀은 너무 괜찮다.
00:53이게 또 장점이 아까는 바닥에서 계속 주섬주섬 꺼내야 돼서
00:58허리도 아프고 하잖아요.
01:00근데 이거는 딱 정말 우리 눈높이에 맞게 걸 수가 있어서
01:03그렇네.
01:05저는 이거를 한 세 개를 만들어서 속옷, 신 거, 그냥 옷.
01:10그치, 그치.
01:16아니 나는 블리스 거통으로도 써보고 싶어요.
01:21알겠다.
01:22이거 활용도 높네.
01:24최고다.
01:26이거는 가방 행잉 수납탕.
01:29가방 행잉 수납거리인데요.
01:31자, 이거 한번 걸어볼게요.
01:33한번 걸어볼게요.
01:34한번 걸어볼게요.
01:34자, 들어올게요.
01:35진짜 가방이, 나 가방이 많아.
01:38가방이 많아.
01:39옛날부터 이렇게.
01:40짐이 많았을 때 끼어놨을 때.
01:42아, 이게 돌아가니까 이런 식으로 엇갈려서 매달을 수 있구나.
01:46네, 그래서 이렇게.
01:48우와.
01:49다양하게 걸 수가 있네.
01:51이거 제법이네.
01:57제법이야.
01:58이거 요물이네, 요물.
02:00요물, 여자들 핸드백 있잖아요.
02:03그거 잘못 걸리면 그 가죽줄이 상하는 거 같아.
02:07아, 맞아.
02:07그러니까 여기가 약간 동그랗게 돼 있으니까 하나씩 하나씩 걸기게 너무 좋네요.
02:14마지막으로 거리형 수납함이에요.
02:17거리형 수납함 우리 또 좋아하는데.
02:20이거 뭐야?
02:21난 이.
02:21뭐야, 이게.
02:22이야.
02:23이거 윤기 씨 필요해.
02:25옷방에 수납함이 일체 없잖아.
02:35이렇게 해서 이렇게 건다.
02:37우와.
02:38우와.
02:39자, 그리고 여기 수납함도 있습니다.
02:41야, 내가 넣는구나.
02:42야, 합이 따로 있어.
02:45이거 팬티 넣으면 되겠다.
02:47팬티?
02:47아, 팬티 딱이네.
02:49양말 팬티.
02:50팬티, 양말.
02:50우와.
02:52이거야.
02:52미쳤다.
02:55이런 옷도 접어서 이렇게 넣어도 되고.
03:01티셔츠나 니트 종류를 접어서 넣어도 돼.
03:04아니면 여기에 이제 모자라던가 소품 그리고 가방 넣어도 되고요.
03:10그리고 심지어 옆면의 디테일.
03:12그래서 이런 거.
03:14이런 것도 그냥 이렇게 옆에 넣어도 되고.
03:17이런 잡동산이 좀 다 넣어야 돼.
03:19이런 거.
03:19진짜 신기하다.
03:21지금 밑에 뭐 있어?
03:22남아있는 거 없네.
03:22다 사라졌네.
03:24이야, 오케이.
03:36자, 오늘 이렇게 우리가 좀 쉽게 정리할 수 있는 이지한 아이템을 활용했잖아요.
03:42그래서 앞으로 이 템들을 잘 활용해서 정리하는 습관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03:47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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