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희 이제 탄속 좀 시작하겠습니다.
00:02여기가 신발장인 거죠?
00:04맞아요.
00:05일단 문이 다 대충 열려 있네요.
00:08뭐냐면 열면 와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00:10이 느낌이에요.
00:12보통 진짜 정리하러는 물은 닫혀있거든.
00:15문이 기본적으로 한 3개가 열려있어.
00:18아니.
00:19네.
00:22비영.
00:23비영.
00:23이거 얼마 전에 정리한 건데.
00:25이게 정리한 거라고요?
00:27이거 정리한 거예요.
00:29여기 근데 슬기 존이에요.
00:31슬기 존이요?
00:32신발을 언니 이거 20캘로 버린 거예요.
00:35아니 근데 이거 봐봐.
00:36이거 진짜 다 까져.
00:37이거 다 망가져.
00:39가죽이 다.
00:39이 봐봐.
00:40이런 거.
00:42내 키는 150인데.
00:43야.
00:44힘든 이유를 알았네.
00:45왜요?
00:46원래 신발장의 깊이가
00:48댑스가 되게 작잖아요.
00:51이런 두 칸 넣을 수 있게끔.
00:53맞아요.
00:59그리고 이게 되게 이상한 게.
01:01여기 원래 선반이 더 있어서 신발을 원래 더 넣을 수 있잖아요.
01:06근데 여기에 지금 감춰져 있는데.
01:08여기에 세면대가 있어요.
01:11여기 세면대가 있어요.
01:14너무 신기해.
01:15이거 열어봐봐.
01:16이거 꺼내봐봐요.
01:18여기 세면대가 이렇게 있어요.
01:20대표님 이거 봐봐요.
01:22진짜 신기하다 이거.
01:24이게 신기한 게.
01:24이사 와서 한 번도 안 썼어요.
01:27근데.
01:27여기 집주인 분이.
01:29이 코로나 당시에 바이러스 연구하시는 그런 기관 쪽에서.
01:33일을 하시게 되어가지고.
01:35총 한 7개 되나?
01:37그러니까 뭐.
01:38저기 주방까지 이렇게 포함해서.
01:42근데 이게 지금 전세인 거잖아요.
01:43맞아요.
01:44전세예요.
01:44그래서.
01:45함부로 손은 못 떼.
01:46없앨 수는 없어요.
01:47맞아요.
01:48전 집주인이 팬데믹 때 만든.
01:50맞아요.
01:50맞아요.
01:51이 집에 문제점이 있다.
01:52아니 이 신발을.
01:54머리 아파 이거.
01:54이렇게 겹쳐놓으면 안 되지 않아요?
01:56안 되죠.
01:57안 되죠.
01:58이럴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 같아요.
02:01오우 대표님 이해해 주신다.
02:03일단 깊이가 너무 깊어요.
02:04그쵸.
02:05그래서 활용도가 너무 떨어지고.
02:07구조 자체가 너무 불편하다 보니까.
02:11그래서 신발장 공간이 없다고.
02:13오우 신발장 없는 집이었어.
02:16아 그렇구나.
02:18우리 잘못이 아니에요.
02:20우리 잘못이 아니야.
02:20여기 원래 이렇게 된 거 우리도 신발을 40년 정리를 했는데.
02:24정리를 하고 싶어도 구조 자체가 정리하기가 쉬지 않은 구조였구나.
02:28아 신발장이 없는 집이었구나.
02:34지금부터 박슬기님을 위한 맞춤 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38첫 번째는 우리가 현관 신발장 200% 활용하기입니다.
02:43오우 신발장이 너무 활용도 너무 멋있어.
02:44네. 깊어.
02:45맞아요.
02:46그리고 몇 가지 꿀템만 있으면 쉽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02:51그래요?
02:51네.
02:52지금부터 아이템들을 하나씩 공개해 드릴게요.
02:55가장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대도 저렴해요.
02:59아 나 이거 이거 써요.
03:01사실 집집마다 활용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03:03맞아 맞아 맞아.
03:04이제 신발 한 켤레를 같이 이제 나란히
03:08아 근데 작업은 좋은 게 높이가 조절이 되는 거야.
03:11보면은 여기에 높이 조절이 되어 있어요.
03:14아 우와.
03:15아 난 높이 조절이 안 되는 거거든.
03:16오 맞아 이거 되는 건 처음 봤어.
03:19이런 기기로 늘려가지고.
03:21네. 좀 낮게 할 수 있고
03:22이런 신발들 있잖아요.
03:24요즘 더 좋아졌네.
03:25이런 건 낮게 해달라고.
03:26그러네요.
03:27근데 이제 운동화 같이 높은 거는
03:29이렇게.
03:30좀 높게 해달라고.
03:31아 복만 활용을.
03:33우와.
03:33우와.
03:34너무 좋다.
03:35이거 진짜 잘 만들었다.
03:36이건 2세대다.
03:37그래서 높이가 있는 신발장에는 수납하기가 굉장히 용이해요.
03:42수납도 두 배 늘어나고요.
03:45두 번째는 언더 선반인데요.
03:49언더 선반인데요.
03:512세대?
03:52어머.
03:53이거는 신발장에서 못 보는.
03:56선반에 끼워서 사용하는.
03:58너무 좋아하네.
03:59네.
03:59그리고 가로로 내가 쓸 만큼 확장이 돼요.
04:03우와.
04:032단원으로 넣을 수 있네.
04:04잠깐만.
04:04잠깐만 이거 플라스틱 아니고.
04:06네.
04:06철제예요.
04:07완전 튼튼해.
04:09우와.
04:09이거 은지 앉아도 돼.
04:10이거 뭐라고 검색하라고요?
04:13언더 선반.
04:15신발장 언더 선반.
04:16신발장 언더 선반.
04:21이렇게.
04:22우와.
04:22충분해.
04:23공간이 좋다.
04:254개 된다.
04:27아래쪽에는 낮은 신발.
04:29이렇게.
04:29위아래 공간 활용이 되네.
04:31아이들 신발도 아래쪽에 충분히.
04:32아이들 신발도 아래쪽에 충분히.
04:34그렇지.
04:34낮으니까.
04:35이게 좀 높아.
04:36어른 신발, 아이 신발 이렇게 넣어요.
04:39우와.
04:40분리도 가능하고.
04:41너무 행복하다.
04:43대박이다.
04:44신발 버린 거 다시 다 주워오고 싶다.
04:45그러니까.
04:45이게 너무 좋은 게 봐봐.
04:46이게 신발장 여기서만 요만큼이에요.
04:49그러면 요만큼만 해.
04:50그렇지.
04:50그리고 여기 목 높은 걸 또 붙이고 하자고 하자고 세우는 거.
04:53아 그러네.
04:55아 그치.
04:56기이다란 거는.
04:56나는 기이다란 거 이거 하나 때문에 다른 데를 못 쓰거든.
05:00그렇지.
05:00맞아.
05:02그래서 선반에 끼워서 쓰면서 확장이 가능한 늘었다 줄었다 가능한 언더 선반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05:08맞아.
05:09맞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