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식기가 넘쳐나는 엉망진창의 주방!?
"압축봉 이렇게 쓰는 거 아니야ㅎ..?"

#김숙 #이은지 #박은영 #박슬기 #공문성 #4인가족 #잉꼬부부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부엌도 한 번 가볼까요?
00:01어, 부엌?
00:02아, 부엌 더운데?
00:04어?
00:04어, 대박!
00:06집에 TV가 있어요.
00:07특이하다.
00:08요리하면서 TV 보라고 TV를 설치를 해주신 거예요, 집주인분이.
00:11식사도 하면서.
00:12미국 집 같아, 진짜.
00:14맞아.
00:15그리고 인테리어가 참 아늑하게 잘 돼.
00:18맞아요.
00:19너무 색깔 예쁘죠.
00:21나 여기 살다.
00:21아니, 근데 저 궁금한 게 여기서 식사해야?
00:24여기서?
00:25아, 여기서 매일 밥 먹죠.
00:26여기서 매일 밥 먹어요?
00:27어, 매일 밥 먹어요.
00:28그럼 어떻게 앉아요?
00:28여기 이렇게 내부를?
00:30네, 이렇게 앉고.
00:31그다음에 한 명은 스탠딩으로 먹어요.
00:33오마카세요?
00:34오마카세요?
00:34오마카세요?
00:35오마카세요?
00:35오마카세요?
00:37아, 식탁 볼 자리가 없는 거예요?
00:40아니, 그 아까 애기 공부하던 그게 식탁이에요.
00:44그걸 여기다 놨었는데
00:45이제 손님도 그렇게 많이 저희가 초대하는 편이 아니어서.
00:48어, 여기 한 번 보세요.
00:49어, 여기도 보세요.
00:50여기도 열어볼게요.
00:51깔끔해.
00:51이거는 이제 식기류.
00:52네.
00:53식기류인데 이제.
00:58이것도 제가 노력을 좀 했어요.
01:00왜냐하면 이런 거 세워가지고 봐봐, 이거 봐봐.
01:02그러면 이런 거 세워가지고 봐봐, 이거 봐봐.
01:05이거 세워가지고, 이거 세워가지고.
01:07내가 얘네를 이렇게.
01:09나름 했다.
01:10어, 나름 했어.
01:12어, 횡등과 증대를 했어요.
01:14저걸 왜 새로 해놓으셨어요?
01:15저걸 왜 새로 해놓으셨을까?
01:17이거, 이거 이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01:20난 몰라서 하기로.
01:22이게 압축봉이 그냥 이렇게 두 개가 혼자 서 있으면.
01:25뭐 하는 거야, 이거?
01:26그러니까 이게 왜 있는 건지 모르겠어.
01:28이걸 왜.
01:29야, 밑에도.
01:30밑에도 하나 서 있어.
01:32아, 밑에도.
01:34어, 밑에도 있네?
01:35아, 몰랐어, 몰랐어.
01:36왜 세운 거예요, 그러면?
01:37뭘 하고 싶었던 거야.
01:39뭘 하고.
01:40그러니까 압축봉 두 개가 그냥 서 있어.
01:43근데 나 궁금한 게 있는데.
01:45이 정도면.
01:46아니, 그러니까.
01:47은영 셰프님 주방에서 쓰는 정도 아니에요?
01:50양이 너무 많지 않아요?
01:51양이 너무 많아요, 왜 이렇게 많아요?
01:53상황이 이거 무슨 상황이에요?
01:55제가 요리는 하지만 사놓는 담당은 아니에요.
02:00아, 제가 샀어요.
02:01네, 사오거나 받아오거나 선물 받거나 담당인데.
02:05근데 이제, 아, 근데 이거 버리기는 또 아까운 거예요.
02:08언젠가 쓸 거 같은 거 있잖아요.
02:10이거는 어떻게 우리 한번 방법을 같이 찾아봐요.
02:12네, 아, 좀 찾아주세요.
02:14진짜 감사합니다.
02:16여기 조미료 쪽은 괜찮은 거 아니에요?
02:18우리 주방 총괄, 주방 총괄 어때요?
02:20조미료 쪽 주방 총괄?
02:23어, 안돼.
02:24아, 안돼.
02:25조미료도 더 앵끄가 났네요.
02:27네.
02:27잠깐만요, 앵끄요.
02:29앵끄가 그러시네, 또.
02:30아!
02:31야, 대박이다.
02:32이거.
02:33왜요?
02:34이거 안 쓰는 거야.
02:35어?
02:36안 쓰냐고?
02:37보긴 봤어, 우리 프로를 봤어.
02:39그래서 여기 간장, 참기름 이런 거 다 써놨는데 새 거야.
02:43왜 이렇게 챙겨.
02:44근데 여기다 이렇게 뭔가 세팅을 하고 싶으셨나 봐요, 일렬로.
02:47맞아요, 뭔가 멋스럽잖아.
02:49어, 느낌이 뭔가 내가 박은혁이다 약간 이런 거 있잖아.
02:53어.
02:53이거 그러면 여기다 뭘 넣어야 될까요?
02:55실온 보관 가능한 것들.
02:57아니면 저, 저 얼책이 좀 여기다 넣어놔.
02:59어.
03:02나 솔직히, 나 솔직히 말해서 아까 여기 처음 들어왔을 때
03:07이게 떡이랑 같이 이렇게 있는 거예요, 여기.
03:10그래서 아, 웰컴푸드로킹.
03:13나, 나 이거 마실뻔 했어, 나 진짜.
03:16나 이거 마실뻔 했어, 나 진짜.
03:18웰컴티, 웰컴티.
03:19버블틴 줄 알고 먹어야..
03:21마셔도 몸에는 죽을 거야.
03:25냉장고도 봐도 되나요?
03:27어, 그럼요.
03:27네, 다 보세요.
03:29냉장고로 갈게요.
03:30냉장고 봐.
03:32깔끔.
03:33깔끔합니다.
03:34냉장고는 괜찮은데?
03:36깔끔.
03:37깔끔합니다.
03:38냉장고는 괜찮은데?
03:40네.
03:40저희가 식재료를 보관하지 않고 그때그때 새벽 배송으로 그냥.
03:44깔끔하죠.
03:44정리 나름 잘 돼있다.
03:46그렇죠, 괜찮죠?
03:47괜찮은 거야, 이 정도면.
03:48나름대로 깔끔하긴 한데
03:49이런 것들이 채소류가 한 곳에 좀 있고 이랬으면 좋겠는데
03:53왜냐하면 겹쳐진다고.
03:55밑에 있으니까 자꾸 물러질까봐 또
03:57꼬송꼬송하게 위에다 올려놓은 거긴 하거든요.
04:01그리고 나는 이거 나 진짜 진짜 궁금한데.
04:04예, 예, 예.
04:05이 계란.
04:07이렇게 요만큼 남았는데 이렇게 보관한 게 맞아요?
04:11근데 얘 공간을 뺐더니 이만큼이 남아.
04:14오, 넘네.
04:15뭔가 이게 정리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04:18딱히 버릴 건 없는데 규칙은 없는 것 같아요.
04:21규칙이 없어.
04:21그래서 맨날 찾아요.
04:26여기는 좀 저희가 정리 부쳐야 돼요.
04:29정리가 필요해요.
04:30반만 부쳐도 돼.
04:30부쳐야 돼.
04:31주방에 대한 또 고민이 있으세요?
04:34아, 저희가 막 식재료는 많지 않은데
04:36근데 어떻게 하면 애들은 좀 빠르게 간편하게 요리를
04:40이렇게 아침, 특히 아침때.
04:42셰프님 오면 좀 여쭤보려고 그랬어요.
04:44정무님 좀.
04:44정무님 좀.
04:45빠르게 할 수 있는.
04:46애들이 좀 영양을 좀.
04:47빠르면 도대체 얼마 정도.
04:49칼질까지 해가지고 거의 뭐 3분이면 더 가능해요?
04:53어?
04:54우와 3분이면 진짜 좋다.
04:57애들 잘 먹는 거 보장이 가능한가요?
04:59아, 그럼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