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경찰이 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 모 씨를 태국에서 송환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19년부터 필로폰 등 100억 원 상당의 마약류를 국내에 밀반입하거나 유통에 관여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조금 전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보겠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01110629356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4경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관은 오늘 필리핀 마약총책 박왕렬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 모 씨를 태국에서 송환했습니다.
00:13최 씨는 텔레그램에서 청담 또는 청담 사장 등으로 활동하며 지난 2019년부터 필로폰 22kg 등 100억 원 상당의 마약률을 국내에 밀반입하거나
00:24유통에 관여한 혐의를 받습니다.
00:26경찰은 지난달 필리핀 마약총책 박왕렬을 집중수사하는 과정에서 최 씨가 마약을 공급했다는 단서를 확보한 뒤 최 씨의 국내외 행적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00:37태국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00:40이후 현지 경찰과 잠복작전 등 공조를 벌여 지난 10일 불법치료 혐의로 최 씨를 긴급체포하고 대사관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국내 송환을
00:50추진해 왔습니다.
00:51경찰은 최 씨를 검거할 당시 압수한 전자기기 등에 대한 포렌식을 통해 박왕렬과 공모관계 등 범행 전반에 대해 수사하고 범죄 수익도
01:00환수한다는 방침입니다.
01:01감사합니다.
01:01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1:04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