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언론이 전쟁 후 미국의 압력과 이란과의 관계 유지 사이에서 한국이 신중하게 균형을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주목할 만하다고 긍정적으로
00:11평가했습니다.
00:11이란 반관영 메흐르통신은 지난달 29일 이란 전쟁 기간 한국 행동에 대한 전략적 검토 제목의 실언을 통해 이번 위기에서 한국은 미국의
00:23일부 서방 동맹들과 달리 정치적 입장 표명에 국한하지 않고 일련의 실질적 조치를 실행하고 정치적 신호를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00:32메흐르통신은 이란 전쟁 후 한국 정부가 취한 구체적 행동의 예시로 지난달 14일 국제적십자위원회를 통해 이란에 총 5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00:43지원을 제공한 것과 이란의 정병하 외교장관 특사를 파견한 것을 들었습니다.
00:48그러면서 이는 한국이 미국의 전략적 동맹국이지만 이번 사안에서 미국의 정치적 동반자에 머무르지 않고 적어도 인도주의적 수준에서는 이란 국민과 군사적 압박
01:01논리를 구분하려 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01:05메르통신은 한국 정부의 실질 조치와 더불어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입장 또한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습니다.
01:12매체는 이 대통령은 위기가 계속되는 상황에 대응해 평화를 향한 용감한 발걸음을 촉구하고 긴장 완화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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