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은 경기도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을 내밀었죠.
00:04국민의힘 후보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는데요.
00:06개혁신당의 조응천 전 의원이 추사표를 던지면서 새 편수가 됐습니다.
00:11서울과 부산의 현직 시장은 나란히 사표를 내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00:16박정현 기자입니다.
00:20민주당 지도부가 이번엔 추미애 경기지사 지원 사격을 위해 경기 안성에 집결했습니다.
00:26추다르크 추 후보는 여성 지도자의 상징탑이자 원칙과 소신으로 민주주의를 지켜온 정치인이라고 한껏 축혀세웠습니다.
00:51추 후보는 대통령 힘까지 빌리겠다 힘있는 여당을 과시하며
00:56반도체벨트 지원 공약을 부각했습니다.
01:13변수도 등장했습니다.
01:16민주당 간판을 달고 경기 남양주에서 재선을 지는
01:19조응천 전 의원이 개혁신당 소속으로 경기지사에 출마합니다.
01:23거대 양당을 쉰밥과 탄밥으로 표현한 그는 기득권 양당의 대안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303파전 경선이 한창인 국민의힘 상황과 맞물려
01:33보수 야권 단일화 가능성도 주목되는데
01:36개혁신당은 일단 선을 그었습니다.
01:456월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 서울과 부산의 현직 시장은 직무를 중단하고
01:51본격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01:535선에 도전하는 오세훈 시장은 후보 등록 이후 첫 행보로 청계천을 찾았고
01:58어렵게 시작된 변화, 압도적 완성으로 완수해내겠습니다.
02:05정원호 후보는 민주 엄지 강남 3구에서 신속한 재건축 사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02:12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29일 국회의원 사태를 앞두고
02:15북갑 주민들과 작별 인사를 나눴고
02:18박형준 시장은 부산이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가 돼야 한다며
02:22사실상의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02:24개혁신당 정의안 부산시장 후보는 출근길 유세 도중
02:28차에서 던진 커피를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02:32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며 대진표 윤곽도 드러나고 있는 건데
02:36여권 우세 흐름 속 야권 연대 여부가 막판 변수가 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02:42YTN 박정현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