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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전 11시 50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한 식육 가공공장에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3명이 대피했고 공장 건물 1개 동과 컨테이너 2동이 불에 탔습니다.

화재 직후 남양주시는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화면제공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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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한 식욕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00:07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3명이 대피했고 공장 건물 1개 동과 컨테이너 2개 동이 불에 탔습니다.
00:14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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