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주말 프로축구는 선두권 싸움의 분수령이 될 빅매치가 열립니다.
00:057연승 중인 K리그2 선두 부산과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는 수원 삼성의 선두 경쟁에 관심이 쏠립니다.
00:13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승점 3점 차로 치열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는 부산 아이파크와 수원 삼성이 주말 격돌합니다.
00:24원팀과 소통을 강조해온 조성환 감독이 이끄는 선두 부산은 지난 라운드 수원 FC를 꼽고 파죽에 7연승을 기록했습니다.
00:34지난 8경기에서 18득점, 8실점, K리그2 팀 가운데 가장 많은 골을 넣었습니다.
00:41수원 삼성이라고 저희가 뭐 다르게 준비할 건 없고 항상 매 경기 저희는 결승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0:46개막전 5연승 이후 주춤한 수원 삼성은 직전 라운드에서 경남을 1대0으로 잡고 반등했습니다.
00:55수원 삼성은 지난 8경기에서 2실점, K리그2 팀 가운데 최소 실점입니다.
01:01그러나 이종효 감독은 경남전에서 승리했지만 밝게 웃지 않았습니다.
01:078경기에서 10골밖에 넣지 못한 공격에서는 여전히 배가 고프기 때문입니다.
01:12수원 삼성은 5연승 이후 상대팀 선수들이 끌려나오지 않게 되면서 공격에 실마리를 풀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01:32이종효 감독에게 타겟책이 생겼을지, 조성환 감독이 연승 가도를 달리는 저력을 보여줄 것인지 주목됩니다.
01:42K리그1에서는 2위 울산보다 승점 5점을 앞선 손두 서울이 강원 원정을 떠납니다.
01:49서울이 강원도 이긴다면 손두 독주체제를 굳히게 됩니다.
01:543위 강원은 강릉에서 열린 리그 23경기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습니다.
02:00YTN 김동민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