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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저출산과 인구 감소 극복을 위해 신혼부부가 돈을 저축하면 지자체가 같은 금액을 얹어 돌려주는 지원사업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합니다.

대상은 달성군에 사는 신혼부부로, 매달 10만 원씩 2년 동안 적금하면 만기 시점에 이자와 별도로 24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달성군은 사업을 위해 NH농협은행과 업무협약을 맺어 전용 적금 상품을 개발하고, 오는 9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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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구 달성군이 저출산과 인구 감소 극복을 위해 신혼부부가 돈을 저축하면 지자체가 같은 금액을 얹어서 돌려주는 지원 사업을 전국 처음으로 도입합니다.
00:12대상은 달성군에 사는 신혼부부로 매달 10만 원씩 2년 동안 적금하면 만기 시점에 이자와 별도로 24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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