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이 미국의 2주 휴전 기간 연장을 요청한 적이 없다며 휴전 연장은 미국의 패배를 의미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08이란 반광형 타스님 통신은 다양한 소식통을 통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이란은 휴전 연장을 요청하지 않았다며 그 의미를 분석했습니다.
00:17타스님은 휴전 연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패배를 의미한다며
00:21그가 전쟁을 통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전쟁에서 철수하는 것을 자신에게 있어 최선의 방법으로 간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31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연장을 포함한 모든 가능한 수단을 동원한 희만 행위 등 모든 것을 저지를 수도 있다며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00:41테러 행위를 자행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00:44그러면서 이란 당국이 그러한 가능성을 면밀히 주시하고 이를 과소평가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00:50타스님은 미국이 전쟁에서 철수하고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의 휴전 위반을 구실로 이 전쟁에 남아있을 가능성도 언급하며
01:00미국은 일방적으로 전쟁에서 발을 빼고 이스라엘만 혼자 전투에 남겨둘 수 없다는 경고를 받은 바 있다고 전했습니다.
01:08이스라엘의 공격만으로도 미국까지 이란의 보복 대상이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01:15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에 대해서는 적대 행위의 지속을 의미한다며
01:19이란은 적어도 해상 봉쇄가 유지되는 한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것이며
01:25필요하다면 무력으로 봉쇄를 뚫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01:29타스님은 미국은 이란 위에 전쟁의 그림자를 들이우고
01:33이란의 경제와 정치를 불확실한 상태로 유지하려 한다며
01:37지난해 6월 이스라엘과의 12일 전쟁과 달리
01:40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1:44그러면서 미국이 전쟁의 그림자를 유지하고자 한다면
01:48호르무즈 해협은 완전히 봉쇄된 상태로 남을 것임을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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