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분 전
- #2424
■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란이 2차 종전 협상이 예정됐던 파키스탄에 결국 오지 않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을 거듭 연장하면서 여지를 뒀지만 돌파구는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인데요. 중동 상황 전문가와 짚어보겠습니다.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이란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자면 이란 협상단이 2차 협상을 하지 않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미 모즈타바까지 협상단에 대해서 승인을 한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왜 안 나온 걸까요?
[백승훈]
두 가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언론에서는 보수파와 진보파가 싸우고 있다. 그러니까 협상파와 강경파가 싸우고 있어서 못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그것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파키스탄을 통해서 줬던 안이 받을 수 없는 안이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그 이후에 나왔던 것을 제가 전문으로 다 얘기를 들어보면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우라늄은, 제가 그 용어를 안 쓰거든요. 그런데 우라늄 찌꺼기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건 없는 용어거든요. 그런데 왜 그 말을 쓸까 했더니 거기서 뭐라고 하냐면 뉴클리어 더스트, 너희들 이거 농축우라늄 수준도 아니고 이거 지금 쓸 수도 없는 거잖아. 이거 찌꺼기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그 찌꺼기를 빼올 수 있는 건데 이건 너 쓸 수 없는 거니까. 그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건 두 가지 모순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만약에 그렇게 그 농축우라늄 440kg 60% 농축된 우라늄이, 아니면 20% 농축된 810kg이 그렇게 진짜 찌꺼기가 될 정도로 부서졌으면 방사능 누출이 나왔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하나도 나온 게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건 아닌데 지금 자꾸 그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나는 이거 놓고 와도 돼. 왜냐하면 이건 찌꺼기가 돼서 쓸 수 없는 거잖아. 그런데 그 반대는 그거 무슨 얘기로 들으시면 되냐면 이란 입장에서 농축 우라늄 자체가 협상 파워거든요. 왜냐하면 농축우라늄이 440kg 있는데 부분 반출할까, 다 반출할까. 다 반출하려면 너 얼마줄래, 그게 협상인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 지...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2151335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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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란이 2차 종전 협상이 예정됐던 파키스탄에 결국 오지 않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을 거듭 연장하면서 여지를 뒀지만 돌파구는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인데요. 중동 상황 전문가와 짚어보겠습니다.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이란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자면 이란 협상단이 2차 협상을 하지 않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미 모즈타바까지 협상단에 대해서 승인을 한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왜 안 나온 걸까요?
[백승훈]
두 가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언론에서는 보수파와 진보파가 싸우고 있다. 그러니까 협상파와 강경파가 싸우고 있어서 못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그것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파키스탄을 통해서 줬던 안이 받을 수 없는 안이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그 이후에 나왔던 것을 제가 전문으로 다 얘기를 들어보면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우라늄은, 제가 그 용어를 안 쓰거든요. 그런데 우라늄 찌꺼기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건 없는 용어거든요. 그런데 왜 그 말을 쓸까 했더니 거기서 뭐라고 하냐면 뉴클리어 더스트, 너희들 이거 농축우라늄 수준도 아니고 이거 지금 쓸 수도 없는 거잖아. 이거 찌꺼기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그 찌꺼기를 빼올 수 있는 건데 이건 너 쓸 수 없는 거니까. 그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건 두 가지 모순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만약에 그렇게 그 농축우라늄 440kg 60% 농축된 우라늄이, 아니면 20% 농축된 810kg이 그렇게 진짜 찌꺼기가 될 정도로 부서졌으면 방사능 누출이 나왔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하나도 나온 게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건 아닌데 지금 자꾸 그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나는 이거 놓고 와도 돼. 왜냐하면 이건 찌꺼기가 돼서 쓸 수 없는 거잖아. 그런데 그 반대는 그거 무슨 얘기로 들으시면 되냐면 이란 입장에서 농축 우라늄 자체가 협상 파워거든요. 왜냐하면 농축우라늄이 440kg 있는데 부분 반출할까, 다 반출할까. 다 반출하려면 너 얼마줄래, 그게 협상인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 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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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란이 2차 종전협상이 예정됐던 파키스탄에 결국 오지 않았습니다.
00:0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을 거듭 연장하면서 여지를 두었지만 돌파구는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인데요.
00:11중동 상황 전문가와 짚어보겠습니다.
00:13백승은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 연구원 나오셨습니다.
00:17어서 오십시오.
00:17안녕하십니까.
00:19먼저 이란 입장에서 생각을 좀 해보자면 이란 협상단이 2차 협상을 하지 않겠다라고 했거든요.
00:26그런데 이미 모즈타바까지 협상단에 대해서 승인을 한 상황이잖아요.
00:30협상하라고 승인하라고 던졌죠.
00:31그런데 왜 안 나온 걸까요?
00:32두 가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00:33그런데 저는 지금 언론에서는 보수파와 진보파가 싸우고 있다.
00:39그러니까 협상파와 주전파가 싸우고 있어서 이렇게 못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00:44그거보다는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던졌던, 파키스탄을 통해서 줬던 그 안이
00:50좀 받을 수 없는 안이었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00:53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그 위에 나왔던 걸 제가 전문으로 다 얘기를 들어보면
00:57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01:00이것은 우라늄은 우리가 제가 그 용어를 안 쓰거든요.
01:03그런데 우라늄 찌꺼기라고 하지 않습니까?
01:06뉴클리어 더스트.
01:07그런데 그건 없는 용어거든요.
01:09그런데 왜 자꾸 그 말을 쓸까 했더니 이러더라고요.
01:11거기서 뭐라고 하냐면 뉴클리어 더스트.
01:13아니 너네들 이거 농추 우라늄 수준도 아니고 이거 지금 쓸 수도 없는 거잖아.
01:18이거 찌꺼기잖아요.
01:19그러니까 우리가 그 찌꺼기를 빼울 수도 있는데 안 빼우면 상관없어요.
01:23이건 너 쓸 수 없는 거니까.
01:24그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01:25그런데 그건 두 가지 모순이 있습니다.
01:27왜냐하면 만약에 그렇게 해서 그 농축 우라늄, 그러니까 440kg, 90% 농축된 우라늄이
01:32아니면 20% 농축된 거 810kg이 거기서 그렇게 진짜 찌꺼기가 될 정도로 부서져서 했으면
01:38방사능 유출이 나왔어야 되거든요.
01:40그런데 하나도 나온 게 없지 않습니까?
01:41그러니까 그거는 아닌데 지금 자꾸 그 얘기를 하면서 그런데 그 얘기를 하거든요.
01:45그러니까 나는 이거 놓고 와도 돼.
01:47왜냐하면 이거 다 찌꺼기가 돼서 쓸 수 없는 거잖아.
01:49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01:50그런데 그 반대는 그게 무슨 얘기냐고 들으시면 되냐면
01:53이란 입장에서는 농추 우라늄 그 자체가 협상 파워거든요.
01:58왜냐하면 농추 우라늄이 얼마, 우리 440kg 있는데
02:01부분 반출할까 다 반출할까?
02:04다 반출하려면 너 얼마 줄래 나한테?
02:05이게 협상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그 언어에서는 제가 느끼기에는
02:10아, 협상장 들어가기 전에 너네들 그 뉴클리어 더스트잖아.
02:15그거가 나한테 그거 갖고 돈 달라고 이렇게 하면 안 되지.
02:17뭐 들어가기 전에.
02:18협상 카드로 인정하지 않는 거군요.
02:202,500억 뭐 이렇게 얘기.
02:21트럼프 대통령이 들어가기 전에는 2,500억 달러를 우리가 기금으로 만들어서 줄 수도 있다.
02:27아니면 1,000억의 동결된 자금을 풀어줄 수도 있다.
02:30그래서 저는 이렇게 하면 갈 수 있겠다 했는데
02:32만약에 저렇게 뉴클리어 더스트.
02:34그 찌꺼기잖아.
02:35이거 버리고 나와도 돼.
02:36우리 필요 없어.
02:37이런 얘기를 하면 협상 국면에서도 분명히 너 그걸로 무슨 협상을 하려고 그러니?
02:42그거는 우리 필요 없는 건데.
02:43이렇게 나올 확률이 크거든요.
02:45봉쇄도 마찬가지입니다.
02:46왜냐하면 이란이 갖고 있는 통제력이.
02:48헤르모즈 호협 통제력이 그게 협상력이거든요.
02:51들어가서 알았어.
02:52우리가 자유항행을 풀 테니까 얼마 줄래?
02:55우리 통행료 받으면 받지 1년에 한 150조 받을 수 있어.
02:59이렇게 얘기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 통제는 내가 하고 있는데?
03:03라고 이렇게 딱 납혀도 내가 하고 너는 아무것도 못하는 것 같은데?
03:06이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03:07그러면 이게 이란 내부의 주전파 이런 게 아니라 다 같이 이제 아마 의견 불일치는 있었겠죠.
03:14그래도 협상을 하면서 얘기를 해야 된다.
03:16아니다.
03:16저거 협상이 될 것 같지 않다.
03:17이렇게 싸웠는데 제가 볼 때는 이 협상이 결렬이 되고 그리고 이란 측에서 불리하지만 안 가게.
03:24왜냐하면 이번에는 이란이 협상장을 차고 나온 걸이 돼서 지금 이란이 어떤 안을 가져가야 됩니다.
03:30그러니까 지금 오히려 좀 손해보는 구도를 만든 거거든요.
03:33그런데 그렇게 손해볼 구도를 만들 정도로 제가 주전파하고 뭐라 그럴까요?
03:39평화파가 싸울 거라고 생각은 하지 않고요.
03:41이란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나라는 아닙니다.
03:43서로 내부 갈등은 있을 수 있어도 지금 백적 간대에 국가가 망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그것 때문에 싸울 것 같지는 않고
03:50트럼프 대통령이 던지나니 이거 진짜로 들어가서 협상을 하면 이거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게 없겠다라는 판단을 하니까 이렇게 지금 끈
03:59거 아닌가 싶습니다.
04:00그런데 그 단초는 그럼 뭘 근거로 하십니까? 하고 저는 물어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렇습니다.
04:06계속 호르몬즈 봉쇄? 너네가 봉쇄하는 거 아니야? 너네들 다 봉쇄력이 잃었잖아.
04:10해군이 있어? 뭐가 있어? 너네들이 어떻게 막을 건데?
04:13내가 지금 막고 있는 거야.
04:14그리고 농축우라늄? 야, 나 그거 보니까 뉴클리어 찌꺼기야.
04:19핵 찌꺼기라서 그거 뭐 내가 버리고 나와도 돼?
04:21이미 다 거기 들어가 있는 거 아니야? 내가 파서 갖고 올 수도 있는데
04:25안 파고 가도 난 상관없어요.
04:27이렇게 얘기가 나오는 거는 이란 측 입장에서는 어, 이거 뭐지?
04:30협상에서 이게 그러면 이걸 근거로 해서 내가 얼만큼 반출하고 이런 것들을 해서
04:35경제적 유인을 받아야 되는데 지금 이걸 이 협상 카드를 하나도 인정을 안 하겠다라는 건데
04:41그러면 이란 입장에서는 이게 합리적 판단으로
04:45이거 지금 이 국면에 들어갔다가는 이거 괜히 말려 들어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들어가지 않다라고 봅니다.
04:52그래서 언론에서 자꾸 트럼프 대통령이 말이 왜 제가 좀 그러냐면
04:56트럼프 대통령이 말이 자기가 뭐 불과 며칠 전만 하더라도
05:01이슬람 하바드에 가서 내가 사인할 거다 이런 데서 협상되는 것처럼 얘기하다가
05:04지금은 야, 내가 성공적으로 흔들기 전략을 써서 이란이 분열됐어라고 하지 않습니까?
05:10그러니까 저는 그러니까 좀 벙찌는 거죠.
05:13아무리 전문가라고 해서 이걸 보지만
05:14그게 무슨 말이지? 불과 며칠 전에는 미국이 원하는 안 대로 다 돼가지고 협상이 돼서
05:20내가 가서 사인을 한다고 그러지 않았나?
05:22그런데 갑자기 지금은 이상하게 협상이 늘어지고 안 됐는데
05:25내가 흔들어서 평화파와 강경파가 싸워서 분열됐다고 해서
05:32저는 우리 언론도 그걸 다 받아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5:35둘이 싸워서 됐다기보다는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파키스탄을 통해서 던졌던 그 안이
05:40별로 이란 쪽에서 받아들일 수 없었던 거
05:43그리고 계속 구두로 써도 너 핵지꺼기 나는 그거 협상 그거 아닌데?
05:48호르무즈 봉쇄카드? 이미 내가 다 뚫고 했는데 무슨 소리야?
05:51이렇게 나오니까 이거 조금 협상력, 우리가 유일하게 갖고 있는 협상하고
05:56그런데 그게 지금 협상 들어오기 전부터 저렇게 무시하고 들어오면
06:00이게 뭐 할 수 있는 게 없겠구나라고 하니까
06:04참여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없다.
06:06저는 그렇게 보고
06:07그러니까 이란이 이제 아예 2차 협상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돼버렸다라고
06:12지금 분석을 해주신 거고
06:13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내부 분열, 내부 균열을 언급을 했잖아요.
06:19그러면서 이제 그동안 우리가 자주 언급했던 갈리바포 의장이나
06:24이런 인물 대신에 바이디 총사령관 얘기가 또 나오고 있다라고
06:28상대적으로 언급이 덜 됐던 인물인데
06:31일단 바이디 총사령관은 어떤 인물입니까?
06:35최근 들어서 올라온 사람이죠.
06:36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총사령관, 이슬람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은 암살리스트에서
06:41작년 6월에도 죽었고 이번에도 죽었고 그래서 새로 올라온 사람이죠.
06:46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좀 뒤에서 올라온 사람이죠.
06:49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의 워딩으로 보면
06:51제3의 지도부가 올라왔다라고 하면 딱 그 사람이 맞는 사람인데
06:56왜냐하면 6월에 원래 있던 사람, 6월에 죽은 이슬람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07:03원래 하메네이가 정말 믿었던 측근이었거든요.
07:07그래서 되게 그 사람이 죽고 나서
07:09이게 혁명수비대의 통제감이 떨어진 거 아니에요?
07:13그런 기사가 많이 나왔을 정도로
07:14그다음에 이제 다음에 됐던 사람도 또 죽고 이번에 올라온 거 아닙니까?
07:18그래서 저는 원래는 전통적으로 보수 세력의 그립감이 있고
07:22통제력이 있고 좀 먹히는 사람은 갈리바포입니다.
07:24그런데 지금 그래서 제가 그 말을 좀 안 믿는 게
07:27갈리바포가 어떻게 보면 지금은 어떻게 보면 협상파가 됐지만
07:31원래 혁명수비대 출신인데다가 테란 시장을 할 때는
07:36보습하고 밀어붙인다고 해서 불도저라고 이름을 불렀던 사람인데
07:42갑자기 지금 트럼프 구도에 들어가서 이 사람은 협상파고
07:45바이디가 강경팔해서 서로 싸우겠다라는 구도가 저는 좀 이해가 안 가서
07:50그 구도보다는 그런데 이제 바이디는
07:53이란 혁명수비대 군부이기 때문에 강경한 메시지를 낼 수 있죠.
07:56그런데 저는 이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07:58협상을 안 하겠다고 나올 수가 그 혁명수비대도 할 수가 없는 게
08:03혁명수비대 지금 월급을 못 주고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08:06그런데 그러면 이 사람들이 군인들은 당연히 최고 지도자니까
08:09제가 군부 사령관이니까 등 따시고 배 따시니까
08:12끝까지 우리는 탕정하겠다라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08:15그게 혁명수비대가 지금은 혁명수비대든 아니면 협상파든 강경파든
08:21지금 자기네들이 갖고 있는 유인을 극대화해서
08:24경제적인 것을 받아야지 살아날 수 있어요.
08:28혁명수비대도 로봇이 아니고 AI가 아닙니다.
08:31그분들도 월급을 받고 싸우는 사람인데 월급을 못 주는데
08:34끝까지 협상 안 하고 이렇게 싸운다.
08:36그래서 그거는 그것보다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던진 안이
08:40뭔지는 아직 모릅니다. 우리가 다 모르지만
08:43과연 받을 수 없는 안을 던졌고 우리가 이야기 흘렸던 것처럼
08:472,500억을 주겠다, 1,000억을 풀겠다라는 거랑
08:51좀 다른 게니까 이란이 못 받아서 이렇게 된 거 아닌가
08:55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8:56말씀하신 걸 들어보면 이란도 버티는 시한이 그렇게 길지 않아 보이는데
09:01일단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통일된 안을 가지고 올 때까지
09:05무기한 휴전하겠다라고 지금 얘기를 한 상황이잖아요.
09:08트럼프 대통령도 무기한이라고 이걸 계속 봐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 않을까요?
09:14당연히 아니죠. 무기한이라고 할 때
09:16그런데 이렇게는 할 것 같습니다.
09:18그냥 적절한.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거는 정확히 본 것 같습니다.
09:22지금 이란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09:25지금 이렇게 어정쩡하게 만들고 미국이 떠나버리고
09:28경제 유인은 몰라 그거는 네가 협상 안 했으니까 그건 네 일이지.
09:32난 몰라 하고 나가고 호르무즈 항행은 지금 40개국하고 30개국 더 돌아서
09:3670개국이 자유항한다며. 그렇게 하고 나가면 트럼프 대통령은 편한 겁니다.
09:42그런데 지금 이란 입장에서는 진짜 발등에 불 떨어진 거죠.
09:45지금 이렇게 해서 모든 것들이 다 자기네들이 황폐화되고
09:48자기네들은 돈이 필요한데 돈이 들어올 곳이 없는 상황에서
09:51그러면 유일하게 호르무즈 통행료를 갖고 자기가 살아남아야 되는데
09:55이제 전 세계를 막다뜨리는. 그게 아마 혁명수비대나 강경파한테는 악몽일 겁니다.
10:02그래서 지금 이란 입장에서도 협상을 진행해서 어떻게 했던 유인을 받아야 되는 상황이고
10:07그러면 미국은 그냥 아무렇게 편해서 난 기다리면 돼.
10:11그렇지는 않거든요. 지금 모든 해군 전력의 41%가 가야 되는데
10:15계속 미국도 돈이 쓰일 수밖에 없고
10:17이렇게 계속 유지돼서 호르무즈 항행이 막히게 되면
10:20유가는 계속 올라가고 좋은 건 없습니다.
10:22그러니까 무조건은 아니고 지금 엑시오스하고 뉴욕타임즈에서 얘기한 게
10:263일, 5일 정도 더 연장할 거다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10:29한번 그 기간 안에 또다시 이란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봐서 협상이
10:34그래서 그 3일, 5일 기간 안에 이란이 좀 정리를 해서
10:37이제 협상이 다시 시작될 가능성도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0:41서로 이게 지금 먼저 뭘 해라라고 요구하는 상황인데
10:45그러니까 이란은 지금 해상봉쇄 그러니까 지금 미국이 취한 역봉쇄 문제
10:49이 부분을 풀지 않으면 협상에 임하지 않겠다라는 입장을 계속 보고 있는데
10:54사실 그 호르무즈 역봉쇄 미국의 그 작전 자체가
10:58이란한테는 정말 좀 힘들게 만드는 작전임은 분명했던 것 같아요.
11:04어떻게 보십니까?
11:04저는 모르겠습니다.
11:05저는 다른 전문가 분들은 어떻게 말하는지 모르지만
11:08힘들긴 하죠.
11:09왜냐하면 식량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가긴 해야 되니까 하는데
11:12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5억 불이 맨날 이렇게 하루에 5억 불 까먹는데
11:16그거는 조금 너무 과장단 얘기입니다.
11:19왜냐하면 한번 제가 역설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11:22왜냐하면 우리나라도 한번 보죠.
11:23우리나라가 지금 중동발 석유를 수입한 지가 얼마 됐습니까?
11:27지금 예전에 한번 울산으로 들어온 거 이후에 거의 없다가
11:30이번에 100만 배럴짜리 하나가 나온다고 이러지 않습니까?
11:33이게 트럼프의 봉쇄 때문에 막힌 게 아니라 전시 때문에 막힌 겁니다.
11:37그러니까 지금 이란의 배가 석유를 못 판다라고 하는 것은
11:41트럼프 행정부의 봉쇄 때문에 5천억이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11:45이 전쟁 상황 때문에 못 되는 거고요.
11:47그다음에 그 5천억도 어떤 계산에서 나왔나 봤더니
11:49그냥 워싱턴 스트리트 저널에서 나온 거
11:52그냥 전시 유가가 평균이 87달러 퍼 배럴인데
11:56이란이 하루에 150만 배럴 생산해서 팔았으니까
12:00거기 곱하기 한 다음에 납사 판 거 하니까
12:02보통 4억 3천만 불이 나오는데
12:06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숫자에 약한 거
12:08그냥 올림해버려서 이렇게 한 거기 때문에
12:11그런 식의 계산으로 이란이 피해를 보겠다.
12:14아니 그렇게 되면 UA하고 사우디아라비아하고
12:16이라크도 석유를 못 팔고 있는데
12:18그러면 똑같이 다 힘든 그런 거기 때문에
12:21트럼프 대통령의 봉쇄로 인해서 이런 게 효과가 일어나는 게 아니라
12:24그냥 전쟁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12:27그건 너무 과장된 거고
12:28그런데 앵커님 말씀하신 대로
12:30그런 생풀품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가야 되는 게 막았으니까
12:33그런데 그것도 우리가 아는 것처럼
12:35하루에 전쟁 나고 나서 몇 척이 들어갔습니까
12:37그리고 나중에 조금 풀어줬을 때도
12:39겨우 15척 잠깐 왔다 갔다 했는데
12:41그래서 그게 이란을 지금 중장기적으로는
12:45어떤 타격을 줄지는 모르겠지만
12:46지금 전쟁 40일, 60일 한두 달 더 간다고 해서
12:50이게 이란이 이제 죽는다 이런 건 아닐 것 같습니다
12:52그런데 이거는 하나는 있죠
12:54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효과적으로 한 거는
12:56지금 공해에 나가 있는 이란 선박들을
12:59낙포하고 있지 않습니까
13:00아마 지금 2월 28일 전쟁 시작하기 전에
13:03이란에서 나간 이란산 석유가 1억 6천만 배럴이 떠 있거든요
13:07그래서 처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유가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13:11러시아산 원래 경제 제재에 들어가 있는데
13:14풀어주지 않았습니까
13:15그런데 4월 16일인가요?
13:17그때 유예 기간이 끝났을 때
13:18러시아산은 내가 연장해 두겠는데
13:20이란은 안 돼 하고 지금 그걸 낙포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13:23그러면 이제 어떻게 보면 그거는 좀 충격이 갈 수 있죠
13:26왜냐하면 그게 이제 전쟁 자금을 빨리 빨리 중국한테 넘겨서 팔 수 있는 거니까
13:30그거는 할 수 있어도
13:31호르무즈의 봉쇄 자체는 저는 뭐 그렇게 큰 효과가 나는 봉쇄는 아니다
13:37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3:38말씀하신 것처럼 미국이 이제 호르무즈 역봉쇄와 함께
13:42이란 선박을 낙포하지 않았습니까
13:44여기에 대한 맞대응으로
13:46이란이 이제 저희가 조금 전에 아까 속보로도 전해드렸는데
13:49오만 해안에서 이제 화물선에 공격을 했거든요
13:53그런데 이게 과연 그냥 이제 미국에 대한 어떤 언포로 그칠 것인지
13:58아니면 앞으로 이런 일들이 또 종종 일어나서 더 불안감이 가중될 것인지
14:02어떻게 보세요
14:02그런데 이제 또 이런 게 있습니다
14:04그러니까 이게 지금 이란도 조금 애매해진 게
14:08미국은 휴전을 하겠다고 공격을 안 하는 상태지 않습니까
14:11그런데 이제 이란이 공격을 해야 되는 상태죠
14:13그런데 이렇게 되면 이제 이란이 국제법을 어기게 되는 거거든요
14:17그러니까 이란도 이걸 막 쓸 수 있는 카드는 아닙니다
14:20그리고 그 공격하는 곳이 미국의 그 함선은 아니지 않습니까
14:24만약에 미국에 대한 함선을 공격하면
14:26미국이 넌 휴전을 했지만 나랑 합의가 된 것도 아니고
14:30휴전의 선결 조건이 맞지 않은 상태에서 한 거니까
14:33이거는 그냥 나는 휴전이 아니고 전시 상황이니까
14:36난 전쟁이라고 온 거 때린다 그게 되지만
14:38만약에 말씀하신 대로 이란이 지금 상선을 때리기 시작한다
14:42휴전인데 그러면 이건 또 다른 문제로 넘어가는 거죠
14:45그래서 이란 입장도 호르몬 지역 통행의 통제권을 하고
14:49봉쇄 효과를 내기 위해서 공격은 하겠지만
14:53이걸 계속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14:55그러면 당연히 그 후과나 다른 청구서는 이란한테 날아갈 거거든요
14:59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제가 트럼프 대통령이 이 모든 것을 계획하고
15:03지금 이걸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15:05저는 그렇게 트럼프 대통령의 빅픽처 그린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15:09그런데 지금은 제가 트럼프 대통령을 좀 인정하는 부분이 뭐가 있냐면
15:13이렇게 막 판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15:16그 상황에서 미국의 이익을 하는 거는 잘 잡습니다 포지셔닝은
15:20그런데 이번에도 좀 잘 잡은 것 같습니다
15:21왜냐하면 미국 입장에서는 좀 느긋하게 기다려도
15:24지금 압박을 받는 쪽은 이란이 돼버렸거든요
15:27지금 이란이 쓸 수 있는 카드가 별로 없습니다
15:29미국은 난 휴전했어 난 공격 안 할게
15:32그리고 너가 협상안 갖고 올 때까지 난 기다릴게
15:35이게 포지셔닝이 자기가 착한 척이 돼버렸어요
15:38그러니까 나는 협상하고 싶어서 기다렸고
15:40난 협상할 준비가 돼 있는데 네가 차고 나갔고
15:43그래서 난 네 안을 기다릴게
15:44그렇게 하고 딱 근데 네가 협상장에 안 오니까
15:47네 석유 이거는 봉쇄하고 이거 있을게
15:49그리고 나가 있는 거는 그건 휴전화랑 상관없는
15:52너네들 제재 대상에 있었던 배니까
15:54내가 나포하면서 너네들 쓸 수 있는 지렛대 하나씩 없앨게
15:58이렇게 되니까 오히려 지금 상황은
16:00트럼프 대통령이 머리를 써서 이렇게 해냈다는 거라고 저는 보지는 않지만
16:04좀 유리한 공연으로 가고 있다는 거
16:06그런데 그렇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핵항모 세대를
16:10지금 중동에 배치하고 이렇게 한 달 두 달 석 달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래서
16:16미국 측도 시간의 압박을 받는 건 맞는 거지만
16:19지금 정치 외교적적으로는 이란이 오히려 더 압박을 받는 상황에
16:23지금 이렇게 만들어졌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6:25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핵항모를 포함해서
16:28미 해군역의 거의 절반 가까이가 중동에 집결해 있는 그런 상황이란 말이죠
16:34그러니까 이 부분도 이란에는 실질적인 압박으로 작용을 하겠습니까
16:40어떻게 좀 보세요
16:40당연히 압박이고
16:42뭐 압박이냐면
16:43자기가 쓸 수 있는 카드가 많지 않습니까
16:45그러니까 잘못 도발을 했다가 공격당할 수도 있고
16:48왜냐하면 이게 어떻게 보면 미국의 선박에 대한
16:51아니면 미국 항모에 대한
16:52미국 군에 대한 공격에 대한
16:55자기 입장에서는 명분을 사고 할 수 있는데
16:57이런 압도적인 전력화에서는 미국을 공격하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17:01그러니까 지금 앵커님 말씀해 주신 대로 상선을 공격하지 않습니까
17:05그러면 이게 계속 지금은 국제 언론이나 여론이
17:09다 미국을 비판하고 있지만
17:11이게 좀 상선을 계속 공격하게 되면
17:14이란 측도 좋은 건 아니거든요
17:16그래서 지금 이 배치된 거 자체가
17:18그게 그거 자체가 위협이 되지는 않겠지만
17:22이란이 쓸 수 있는 카드가 많지 않기 때문에
17:25위협적으로 느껴질 겁니다
17:26그런데 그 나포된 투스카호의 선적이
17:30선적되어 있는 그 화물들이
17:31중국이 보낸 선물이다
17:33이렇게 미국이 얘기하고 있는데
17:34과연 이건 어떤 의미 때문에 그런 건지
17:37지금 일단 5월에 중국 미중 정상회담이
17:40예정돼 있지 않습니까
17:41이번에 이렇게 장기 전쟁이 좀 길어지고 이러면
17:44지난번처럼 미중 정상회담을 미룰지
17:47아니면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가서
17:49중국과 이번 이란 문제를 뭔가 좀 독단을 내릴지
17:52어떻게 전망을 하세요
17:54지금 이 국면이라면 저는 갈 것 같습니다
17:56제가 트럼프 대통령이
17:57왜냐하면 지금 유리하거든요
17:58지금 중국이 거의 30%에 되는 석유가
18:04베네수엘라하고 이란에서 나왔습니다
18:06그리고 베네수엘라에서 그렇게
18:08베네수엘라에서 하고 이란에서 했는데
18:11심지어 그걸 시장 가격보다
18:1330%인가 싸게 받아서 했거든요
18:15그래서 중국이 이렇게 값싼 석유를
18:17베네수엘라하고 이란에서 받았기 때문에
18:19우리나라의 지금 석유화학 기업들이 다 무너지는 겁니다
18:22그렇게 값싸게 해서 경쟁이 안 되니까
18:24그런데 지금 베네수엘라를 마드로 참수 작전으로 석유를 틀어줬고
18:28지금 봉쇄령으로 이란에서 나가는 유조선들은 다 막은 거 아닙니까
18:32그러면 이게 어떻게 보면 트럼프 입장에서는
18:34중국아 봤지?
18:36내가 너가 지금 30% 들어가는 석유 그거 값싸게 한 거 내가 막았어
18:40딱 하면 저는 협상장에 가고 싶은 것 같습니다
18:42이거 풀기 원해? 그럼 너 뭐 줄 거야 나한테
18:44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는 국면이라서
18:46오히려 이 국면이면 트럼프 대통령은
18:48제가 트럼프 대통령이라면 가고 싶을 것 같습니다
18:51그래서 오히려 이란한테 압박을 해서
18:53내 말 듣게 좀 해줘 아니면 대만의 협에서 이런 거 하지마
18:57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그거가 있어서
18:59지금 상황은 되게 좋을 것 같은데
19:01지금 근데 이거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19:03그러니까 투스카오가 제재 대상에 있었던 건 많습니다
19:06왜냐하면 거기서 탄도미사일의 연료나 이런 것들을 옮겼다고 해서
19:11제재 대상 리스트에 있었고
19:12그래서 이란은 지금 휴전협정 위반이라고 얘기하지만
19:16미국 입장에서는 아니야 이거랑 전혀 상관없이
19:18이건 제재 대상에 있었던 선박이라서
19:20내가 제재를 집행한 거야라고 얘기하죠
19:22그래서 지금 컨테이너 5천 개를 지금 다 뒤지면서
19:25찾고 있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19:26근데 거기서 저는 이중용도의 물건이 나올까 싶습니다
19:29왜냐하면 지금 봉쇄되고 그런 상태에서
19:32아무리 중국이 도와주고 싶은다 그래도
19:34그렇게 너무 뻔하게
19:35그 배에다 대놓고 거기다 실어서
19:37그리고 6시간 동안 미국이 회항하라
19:41나포를 한 번에 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19:43경고방송 아니죠
19:43돌아가라 돌아가라 회항하라 했는데도
19:45뚫었지 않습니까
19:46그래서 제가 볼 때는 정말 그런 위험한 물건이 있었는데
19:50그렇게 무모하게 들이대서 이렇게 딱 했다라고 하니까
19:53만약에 그렇다고 한다면 저는 음모론자니까
19:56CIA가 그렇게 해서 심과한 거 아니면
19:58아니 이거는 too good to be true죠
20:01미국 입장에서는
20:02아니 이거 호박이 덩꿀치에 넘어오는 겁니다
20:05그러면 이란도 욕할 수 있고 중국도 욕해서 하죠
20:08그래서 저는 지금 5천 개 컨테이너서를 뒤지고 있는데
20:12이중용도나 그런 무기가 나올 것 같지는 않고
20:15아마 식량이나 그런 거
20:16그러니까 선물이라고 그러지 않았을까
20:18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20:19이거는 추정의 영역인데
20:20어떤 합리적인 판단의 근거에서 그렇게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20:24알겠습니다
20:26지금까지 중동 상황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20:29전임 연구원과 함께 짚어봤습니다
20:31잘 들었습니다
20:3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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