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앞서 레바논 남부에서는 작전 중인 이스라엘군이 마을교회에 있는 예수상을 망치로 내리치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또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00:08결국 이스라엘군과 레탄야오 총리까지 공식 사과하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이 일이 파장이 더 커질 가능성도 있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00:17좋지는 않죠. 왜냐하면 그렇지 않아도 레탄야오 총리가 비유대인들에 대해서 조금 심하게 하는 게 아니냐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거든요.
00:30그런데 사실 이스라엘 내에서 어떤 일이 주로 있었냐면 아주 강경한 유대 종교인 가진 사람들이 그리스도 교인들이 성지 술래할 때 거기다
00:39침을 뱉는 현상들이 있었어요.
00:41이런 현상들이 그러니까 단순하게 하나의 이스라엘 병사의 혼자 일탈 행위라고 보기는 어렵고 이스라엘의 아주 소수의 강경파들이 목소리를 아주 쉽게 내고
00:52있다는 게 이게 문제고요.
00:54레탄야오 총리가 이걸 통제를 해야 되는데 통제를 하지는 못하고 있는 겁니다.
00:57그러니까 이런 문제가 된다면 이게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싸움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주민들이 저런 걸 보면서 헤즈볼라를 지지하지 않을까요?
01:07그런 부분에서 이스라엘은 전투에서는 이기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전쟁에서는 지고 있는 거거든요.
01:13저건 진짜 심각한 문제입니다.
01:14그래서 어떤 얘기까지 나오냐면 신상도 저렇게 하는데 사람들이야 무슨 문제가 있겠느냐.
01:20이런 얘기까지 나올 정도예요.
01:22그래서 이거는 이스라엘이 이례적으로 굉장히 빨리 사과문을 올렸다는 것은 사태의 심각성을 눈치챈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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