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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고유가와 고환율로 타격을 입은 항공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5월부터 공항시설 사용료 납부를 한시적으로 유예하는 조치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오늘(2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등 국내 12개 항공사 CEO들과 만나 업계의 고충을 들었습니다.

국토부는 부담 완화를 위해 공항 사용료 납부 유예와 함께 중소 항공사를 위한 긴급경영자금 지원을 요청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항공사가 경영 여건이 어려워져 노선을 일시적으로 축소할 경우엔,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로 운항권을 회수하는 방안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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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토교통부는 고유가와 고환율로 타격을 입은 항공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5월부터 공항시설 사용료 납부를 한시적으로 유예하는 조치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00:11국토부는 부담 완화를 위해 공항 사용료 납부 유예와 함께 중소항공사를 위한 긴급경영자금 지원을 요청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2이어 항공사가 경영 여건이 어려워져 노선을 일시적으로 축소할 경우에는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로 운항권을 회수하는 방안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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