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분 전
- #2424
2026년 4월 18일 [컬처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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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3안녕하세요. 펄자 인사이드 MC 박민설입니다.
00:07최근 BTS가 빌보드 주요 차트에서 또 한 번 글로벌 존재감을 증명했죠.
00:13이번 시간에는 아리랑 앨범으로 컴백 후 새로운 K-POP 기록을 써내려가는 BTS 소식 먼저 알아봅니다.
00:21그리고 전쟁 리스크 속에서도 미술 시장에 쏠리는 관심,
00:24나는 가수다부터 미스트롯까지 도전하는 가수 저구의 이야기 들어봅니다.
00:30속보이는 랭킹에서는 화제 러닝 개런티 키워드 탑5 살펴볼게요.
00:36그룹 BTS가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장장 1년에 걸친 해외 투어에 돌입했습니다.
00:43K-POP 역사와 함께 걸어온 그룹답게 이번 컴백 과정에서도 업계의 여러 기록과 변화를 남겼는데요.
00:50새해 여정에 나선 BTS, 그 행보의 의미는 뭘까요? 함께 보시죠.
00:58시작 전부터 아미들의 파도로 일렁이는 공연장.
01:03오랜 기다린 만큼 뜨거워진 열기 속에서 BTS는 6년 반 만에 새 완전체 투어에 막을 올렸습니다.
01:16아리랑 신보에 담긴 신곡들에 이어
01:23전 세계를 울린 히트곡 무대까지 선보인 BTS
01:28큰절과 함께 다시 만난 팬들 곁에서 오래도록 함께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01:34다양한 모습으로 멋진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부답하는 그런 멋진 가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01:43이곳 고향에서 대장정의 첫 장을 펼친 BTS는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전 세계를 누빕니다.
01:52확정된 것만 34개 도시에서 85차례 공연.
01:56K-POP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월드투어입니다.
01:59돌이켜보면 군백기 이후 이렇게 한 대 뭉쳐 직전 전성기보다 더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룹은
02:07K-POP 업계에서 전례를 찾기 어렵습니다.
02:11BTS는 팀뿐 아니라 솔로 활동을 통해 멤버마다 독립 IP 수준까지 확장했기에
02:18가능했던 걸로 분석됩니다.
02:21입대 시기가 조금씩 달랐던 멤버들이 각자의 색깔로 그룹 차원의 군백기를 채운 건데
02:27이는 재결합 과정에서는 고민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02:39이에 BTS는 코로나19 시기 세계에 전한 청춘과 자기애 같은 통일된 메시지 대신
02:46무겁고 복잡해진 자신들의 정체성 그 자체와 계속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02:55내가 해왔던 게 뭐고 그냥 나의 정체성을 좀 많이 보여주려고 했고
03:00근데 그게 그거 사실 BTS가 보여주고 싶었던 정체성이었던 것 같아요.
03:06달라진 음악이 낯설다는 반응도 잠시.
03:09BTS는 세계 팝 차트를 석권하며 성과로 답했습니다.
03:14특히 팀 통산 7번째 빌보드 핫100 1위는
03:18차트 집계 대상에서 유튜브 데이터가 빠지는 등
03:21K-POP 진입 장벽이 갈수록 높아진 상황에서 나온 기록이라
03:26의미가 더 남달랐습니다.
03:29BTS 2.0이 팀뿐 아니라 K-POP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어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03:36다만 방시혁 의장 주도로 축소된 역동적 군무와
03:40광화문 공연 등을 통해 부각된 애국 코드는
03:43팬들 사이에서조차 반응이 엇갈린 게 사실입니다.
03:49외신에서도 BTS가 더 큰 무대를 목표로 하면서
03:52K-POP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질문하면서
03:56화려한 2막이 과제도 남겼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4:00YTN 송재희입니다.
04:03지난 3월 말 국내 미술품 경매 시장에 새로운 기록을 남긴 작품들이죠.
04:10네오팝 거장 나라 요시토모의 작품
04:12그리고 독특한 예술세계로 유명한 쿠사마야유의 작품이
04:16같은 날 100억 원대에 낙찰돼 화제가 됐습니다.
04:21이처럼 경매에선 최고가 기록이 잇따르고
04:23대형 전시와 아트페어에는 관람객들이 넘쳐나고 있는데요.
04:28전쟁 리스크 속에서도 미술 시장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
04:32그리고 앞으로의 과제까지 짚어봅니다.
04:42지난 3월 아시아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나라 요시토모 작품이
04:46우려 150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04:49국내 경매 사상 최고가 기록으로
04:52지난해 샤갈 꽃다발이 세운 기록을 3개월 만에 깬 겁니다.
04:56함께 출품된 쿠사마 야유의 백호 호박 작품도
04:59100억 넘게 거래됐습니다.
05:13해외 흐름도 나쁘지 않습니다.
05:16아트바질 홍콩엔 9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렸고
05:19세계적 경매 회사 크리스티 홍콩 봄 이븐인 경매는
05:23이례적으로 100% 낙찰률을 보였습니다.
05:27전쟁 리스크에도 미술 시장이 선전한 이유는 뭘까.
05:31불확실성이 오히려 검증된 미술품을
05:34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게 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5:37검증된 블루칩 미술 작가나 작품의 경우
05:41국제적으로 안정된 자산으로
05:44그리고 황금성이 보장된 자산으로
05:47공인되는 게 현재 추세입니다.
05:51투자는 결국은 수익률 게임이거든요.
05:54우리나라의 경우 같은 경우에는
05:55부동산 시장에 대한 많은 예견이 돼 있기 때문에
05:59제2, 제3의 투자 시장을 찾는...
06:02티노 세갈, 데이미언 허스트, 김윤신 등
06:06평소 보기 힘든 대가들의 전시가
06:08미술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린 점과
06:11아트페어마다 젊은 컬렉터가 늘어나고 있는 점은
06:14시장에서 긍정적 신호로 읽힙니다.
06:18보습이 없는 아트페어를 표방하는 신생장터부터
06:21비영리 미술기관을 미술장터에 들인 시도까지
06:25새로운 수집가들의 시설을 끌기 위해
06:27아트페어마다 다양한 해법도 내놓고 있습니다.
06:30미술관이나 비영리 재단들이 참여하면
06:34전시 형태나 퀄리티적인 측면에서
06:37더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06:40규모가 커졌다는 긍정 신호를 받은 미술 시장.
06:44다만 2차 시장인 경매 시장 위주로
06:46그것도 특정 작가의 특정 작품만 거래되는 현상은
06:50경계할 부분입니다.
06:52잠재적 그 다음 투자들에 대한 발굴 육성
06:56그리고 1차 시장에서 안정적 뒷받침
06:59그에 따른 육성책과 연결되는
07:01정부의 지원책 마련도 당연히 기다려야 될 것 같습니다.
07:05반짝 상승에 그칠지
07:07대세 상승으로 갈지
07:09미술계 이목이 쏠린 가운데
07:11기세를 탄 지금
07:12한국 미술 시장의 질적 성장을
07:15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07:18화이팅 김정아입니다.
07:22화제의 인물을 만나보는 문화 인터뷰 시간입니다.
07:26가수들의 경연 프로그램
07:28나는 가수다로 주목받기까지
07:30대중에게 저구라는 이름은 다소 낯설었습니다.
07:34서른 중반이 돼서야
07:35첫 앨범을 세상에 내놓은 후
07:37뒤늦게 빛을 받기 때문인데요.
07:40동료 가수들이 먼저 인정한 저구
07:43노래가 곧 삶이라는 그녀의 이야기 들어봅니다.
07:57마음 깊은 곳을 울리는
07:59날 것 그대로의 목소리를 가진 가수
08:051970, 80년대
08:07고수적인 고향 마을 안동에서
08:09여자가 가수를 꿈꾸는 것은
08:11결코 평범하지도
08:13쉬운 일도 아니었습니다.
08:15하지만 어린 저구에게 음악은
08:18운명처럼 다가왔습니다.
08:30어릴때부터 소리에 민감했더라고요.
08:34그러니까 라디오를 듣거나
08:36길을 가다가도
08:39예전에는 좌판에서 노래 나오고
08:42길 가다가
08:44제가 레코드 가게에 스피커가 있으면
08:46거기에 한중이 서있기도 하고
08:48상가 안에
08:50레코드 가게에서 테이프
08:54녹음해주는 게 100원이었어요.
08:57여기서 알바를 하고 싶은 거야
08:59어리지만
09:00그 릴 테이프 하나씩만 주면
09:04제가 일하겠다고
09:07무명으로 20대를 보냈습니다.
09:10그러다 90년대 최고의 음반사였던
09:13신촌 뮤직과 인연이 닿았습니다.
09:16그리고도 한참 뒤
09:17선언 중반에서야
09:19첫 앨범을 내고
09:20가수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09:23김영석, 김현철, 윤희상 등
09:25당대 최고의 작곡가들과
09:28해외 유명 편곡자들이 참여한
09:30첫 앨범은
09:31기적과도 같은 선물이었습니다.
09:34대한민국의 이런 뮤지션들이
09:36다 모을 수 있었던 앨범은
09:38아마 전문화일 거라고
09:40제 1집이
09:43디제잉을 할 때
09:4510만불
09:46100만불
09:48이렇게 받고 다니는
09:49그런 편곡자가
09:51한 곡당 한 명씩 붙었어요.
09:54지금 아마
09:55그 앨범 못 만들 거예요.
09:57그런데 지금 거의 소진되고
10:00절판됐지만
10:01지금 중고시장에서는
10:03거의 고가로 팔리고 있다고
10:04얘기 들었고요.
10:06어떻게 보면
10:06하늘에서 도왔던 거예요.
10:16이후 10회 장의 정규 앨범과
10:19리메이크 OST 앨범을 통해
10:21저군은 동료 가수들이
10:23먼저 인정하는 가수가 됐습니다.
10:25그러다
10:26난 가수다에 출연합니다.
10:29왜 저를 좀 뵙냐고 했더니
10:33강호의 고수를 하나 찾자.
10:37가수들은 다 알지만
10:39일반인
10:41대중들은 아무도 모르는
10:43잘 모르는
10:45그런데 가수들은
10:47이미 알고 있는
10:48강호의 고수다.
10:54나가수 출연 이후
10:56옛날 앨범이 역주행하며
10:58팬들이
10:59하나둘씩 생겨났습니다.
11:02방송도
11:04게을리하지 않았지만
11:05자신의 목소리를
11:06온전히 전달할 수 있는 곳이라면
11:08아무리 작은 무대도
11:10마다하지 않았습니다.
11:15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11:18저 같은 경우는
11:21라이브에서
11:22방송에서는
11:24저의 통 그대로
11:26다 안 들어가요.
11:29얇고
11:30호루라기 같은 소리가
11:31방송에 쭉 들어갔는데
11:32저희처럼 이렇게 벌브가 크고
11:35잔향이 넓은
11:37이 소리는
11:38잘리고 들어가요.
11:40그러다 보니까
11:41저 친구 노래
11:42왜 저렇게
11:42이상한데
11:44뭐 이럴 수도 있어요.
11:46그런 사이
11:47가랑비의 옷 젖듯
11:48천천히
11:49그러나
11:50누구보다
11:50단단해진 팬들과
11:51그들이 기다리는
11:53무대는
11:53저구의
11:54존재 이유가 됐습니다.
11:58저구가
11:59위로를 해줄 수 있고
12:02마음 아픔을
12:04따뜻하게
12:05안아줄 수 있는
12:06그 소리가
12:07변질되지 않는
12:08그런 가수가
12:10되고 싶고
12:11진짜
12:12앞으로 10년 동안이라도
12:14제가 무대에서
12:15공연할 수 있고 하면
12:16저는
12:18아무 여한이 없습니다.
12:20진심으로
12:27서울 광주를 시작으로
12:29전국 공연에
12:30나서는 저구에게
12:31어떤 가수로
12:33기억되고 싶냐는
12:34마지막 질문에
12:35짧은 답이
12:36돌아옵니다.
12:36노래밖에 없어요.
12:39할 수 있는 것도
12:41그것밖에 없고
12:44살아가는 의미도
12:45그것밖에 없어요.
12:56이번엔 랭킹을 통해
12:58문학의 하디쉬를
13:00알아보는 시간입니다.
13:01컬처 인사이드가 선정한
13:03속 보이는 랭킹
13:04오늘의 주제는
13:05바로 화제의
13:07러닝 개런티의 키워드
13:08탑5인데요.
13:09계약 조건에 따라
13:10보상이 달라지는
13:12관객당 성과급
13:13왕과 자는 남자 흥행으로
13:15더 주목받고 있는
13:17러닝 개런티
13:18키워드
13:19바로 알아볼게요.
13:22먼저 5위는
13:24한국 영화의 새로운 대안
13:26초저예산 영화입니다.
13:29한국형 좀비 영화
13:31부산행
13:31넷플릭스 시리즈
13:33지옥
13:34대형 프로젝트를
13:36연이어 성공시킨
13:37연상호 감독이
13:38초저예산 영화
13:39얼굴로
13:40의미 있는 흥행 기록을
13:41세웠는데요.
13:42제작비 단 2억 원
13:44최종 관객
13:45107만 명
13:46숫자만 봐도
13:47이례적인 성과죠.
13:49사진 같은 거
13:50없어
13:51너는
13:52얼굴이 좀
13:53못생겼거든
13:54몇 년간
13:56투자 문턱을
13:57넘지 못하다가
13:58박정민의 합류로
13:59금물살을 탄
14:00제작
14:00조금
14:01그런
14:02현장에
14:04익숙한
14:04감독님과
14:06배우들이
14:06좀 포진이 돼 있어서
14:09크게 힘들진
14:10않았던 것 같고
14:11특히 배우와 스태프가
14:12출연료 없이 출연하고
14:14수익비례 배당금을
14:15계약해
14:16인건비를 많이
14:17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14:18그들이
14:20충분한 보상을
14:21받을 수 있는
14:22결과가
14:23났으면 좋겠다라는
14:24생각을
14:25가지고 있습니다.
14:26우리 영화계가
14:28주목할 만한
14:28작은 영화의
14:29성공 사례네요.
14:31이어지는 4위는
14:32결과를 알 수 없는
14:34흥행 배팅입니다.
14:38조선판
14:39추리 활극
14:40시리즈
14:40조선 명탐정
14:47주연
14:48김명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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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낮추기 위해
14:50개런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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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분기점
14:54이후
14:54추가 수익을
14:55받기로 했는데요.
14:56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14:57인디아나 존스라든가
14:59그런
14:59어드벤처 액션
15:01무비들을
15:01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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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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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세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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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소식을
15:55접했을 때
15:56너무 흥분을
15:56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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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총 러닝 개런티는
16:03손익분기점을
16:04넘긴 이후
16:05관객
16:05한 명당
16:06250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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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않았습니다.
16:14사실 러닝 개런티
16:16계약의 경우
16:17대회비가
16:18많은데요.
16:19그래서 더
16:20궁금한 거겠죠.
16:22이어지는 2위는
16:23영화의 브랜드가 되는
16:25흥행 치트키
16:26배우입니다.
16:27엄마 아팠어요.
16:29내 머리 커서
16:291280만 관객이
16:31선택한
16:317번 방의 선물
16:33그리고
16:34또 다른
16:34천만 영화
16:35극한 직업까지
16:40류승룡은
16:41쌍천만 배우의
16:42흥행 저력을
16:43보여줬는데요.
16:50영화의 흥행만큼
16:52류승룡의
16:53러닝 개런티에 대한
16:54다양한 보도가
16:55나왔습니다.
17:01범죄 액션 시리즈
17:03범죄도시
17:03마동석의
17:04러닝 개런티에 대한
17:05관심도 높았는데요.
17:09주연은 물론
17:11기획, 제작까지
17:12맡았으니
17:12기존 배우들이
17:13받는 금액을
17:14훌쩍 뛰어넘을 거라는
17:16업계 추측이
17:17이어졌습니다.
17:18흥행의 크기만큼
17:19배우가 가져가는
17:20보상의 방식도
17:22다양해지고 있네요.
17:24화제의
17:25러닝 개런티 키워드
17:26탑5
17:27대망의 1위는
17:28극과 극
17:30천만 영화입니다.
17:33도둑대
17:34타짜의 최동훈은
17:35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17:37암살을 선택했는데요.
17:38어디로 갑니까?
17:39아주 많은 사람들이
17:42그 시대를 하면
17:45망하기 쉽상이다.
17:47경고를 여러 차례 줬었고요.
17:49우려와 달리
17:50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17:51러닝 개런티로
17:52순이익의 10%라는
17:54성과를 얻었습니다.
17:56한국 최초의 재난 영화
17:58해운대는 어땠을까요?
18:00저한테 해운대는 사실은 어떤 천만 프로젝트라는 목표이시고 있었어요.
18:05높은 제작비에 배우나 스태프들 러닝 개런티 계약을 하기 어려웠다고 하죠.
18:10역대 한국 영화 1위 매출을 기록한 왕과 사는 남자.
18:14장항준 감독의 러닝 개런티는
18:17요즘 영화계 최대의 관심사인데요.
18:20이게 무슨 일이고
18:21다양한 보도가 나오며
18:24대중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18:27같은 천만 영화지만
18:28다른 결과를 낳는 러닝 개런티
18:30앞으로는 더 중요한
18:32계약 조건이 될 것 같습니다.
19:1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9: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9:41야외 활동하기 좋은 봄날에는
19:44지역 축제가 더욱 활기를 띄는데요.
19:4720만 마리 나비의 날갯집부터
19:49국내 최대 철축 군락지까지
19:52자연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19:55봄 축제 다양하게 즐겨보셔도 좋겠습니다.
19:58컬처인사이드 오늘은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20:00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6안녕하십시오.
20:20안녕하십시오.
20:3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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