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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오전 11시 10분쯤 경기 안성시 금광면 세종포천고속도로 세종 방면 금광터널 안에서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10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처리 여파로 한때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8.5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차량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거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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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경기 안성시 금광면 세종포천고속도로 세종방면 금광터널 안에서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00:08이 사고로 2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10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00:13사고 처리 여파로 한때 극심한 차량 전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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