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봄하면 화사한 꽃과 향긋한 나물이 떠오르는데요.
00:05이 두 가지 봄의 즐거움을 한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00:10김민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4오색 튤립과 수선화, 꽃잔디가 물길을 따라 끝없이 이어집니다.
00:20전북 순창에 흐르는 경천과 양지천 일대가 온통 꽃내음으로 가득합니다.
00:25편도 4km 정도 되는 곳에 꽃잔디가 양쪽으로 다 심어져 있고요.
00:31꽃 종류도 여러 가지고 아마 전국에서 제일 예쁜 꽃 천변인 것 같아요.
00:38기다랗게 펼쳐진 봄의 향연을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
00:42너무 좋죠.
00:45어디서 이런 구경을 하고 있어요.
00:47돈 주고 갈 수도 없고 내 고향에서 내 지역에서 하니까 너무 좋죠.
00:52외지에서 사람이 좀 더 많이 왔으면 좋겠어요.
00:54아름다운 꽃길을 무대로 순창의 대표 봄나물 참두릅이 주인공인 순창 참두릅 여행 행사가 열렸습니다.
01:03올해로 두 번째인데 갓 수확한 참두릅과 고사리, 미나리 등 제철 봄나물을 선보입니다.
01:09일대에선 음악 분수 공연을 비롯한 가채로운 볼거리도 이어집니다.
01:14순창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작물이 어떻게 보면 참두릅인데요.
01:19봄나물의 대표주자의 두릅을 전국에 알리고 그리고 순창의 경천 아름다움을 또 같이 홍보하고자.
01:28꽃과 제철나물의 향기가 어우러진 순창의 봄 축제는 이번 주말까지 계속됩니다.
01:34YTN 김민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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