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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특별도지사의 무소속 출마를 응원하는 화환이 세워졌다가 누군가 파손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6일 오후 전북경찰청에 "누군가 도청 주변에 세워놓은 김관영 응원 화환을 파손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도청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화환 파손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 오전부터 전북도청 주변에 배달돼 세워진 화환에는 '김관영 도백은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한다', '무소속으로 당당히 출마하세요'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해 11월 30일 도내 기초의원, 청년 당원 등 20여 명과의 술자리에서 1인당 2만∼10만원 씩 모두 68만 원의 대리기사비를 지급했다는 이른바 '현금 살포 의혹'이 불거져 지난 1일 민주당에서 제명됐습니다.

이후 제명 처분은 과도하다는 여론이 지지자를 중심으로 형성되면서 최근 김 지사의 무소속 출마설이 지역 정가에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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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특별도지사의 무소속 출마를 응원하는 화한이 세워졌다가 누군가 파손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00:10그제 오후 전북경찰청에 누군가 도청 주변에 세워놓은 김관영 응원 화한을 파손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00:18경찰은 도청 주변 폐쇄회로 TV 등을 토대로 화한 파손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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