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세월호 기억식에 참석했습니다.
00:07이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12년이 흘렀지만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각인돼 있다며
00:13슬픔 속에서도 안전한 사회를 위해 헌신한 유가족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00:19이어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국가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 대가가 얼마나 가혹한지 뼈저리게 느꼈다며
00:26생명과 안전에 대해 단 한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