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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잘못 표기한 SNS 게시글에 대해 실수라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16일) 자신의 SNS에 깜빡 실수한 후 바로 정정한 '오타'를 국민의힘이 거론했다며, 평택 초보이니 앞으로 많이 배우겠다고 썼습니다.

이어 대한민국과 평택을 망친 국민의힘만은 반드시 꺾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조 대표는 자신 출마 지역구가 아닌 평택병 지역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다는 국민의힘 관계자의 지적에 대해선, 평택 전체에 현수막을 걸었다며 사실을 확인하고 비판하라고 쏘아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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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혁신당 조국 대표가 평택시를 평택 군으로 잘못 표기한 SNS 게시글에 대해 실수라고 밝혔습니다.
00:11조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에 깜빡 실수한 후 바로 정정한 오타를 국민의힘이 거론했다며 평택 초보이니 앞으로 많이 배우겠다고 썼습니다.
00:22이어 대한민국과 평택을 망친 국민의힌만은 반드시 꺾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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