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란 간의 2차 종전협상이 임박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00:07이른바 종전협상의 키맨으로 꼽히는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이란을 찾았고, 미국과 이란이 합의에 근접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00:17파키스탄 이슬람 아바드에서 권준기 특파원입니다.
00:22트럼프 대통령이 극찬한 종전협상의 키맨, 아신문이르 파키스탄 총사령관이 이란 테헤란 공항에 도착합니다.
00:31활주로까지 나와 반갑게 맞이하는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00:35며칠 안에 파키스탄에서 재개될 종전협상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00:40문이르 총사령관은 미국이 제시한 최종안을 이란에 전달하고, 마지막 이견 조율에 나선 것으로 관측됩니다.
00:47이란은 하지만 아직 2차 회담 날짜는 잡히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01:022차 단판이 머지 않았다는 신호는 잇따르고 있습니다.
01:06악시오스는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큰 틀의 합의에 근접하고 있다며 다음 주 화요일인 종전 시한 전에 결론을 내릴 거라고 전했습니다.
01:16다만 세부 사항이 복잡해 합의가 도출되더라도 휴전 기간을 연장하고 남은 논의를 이어갈 거란 전망입니다.
01:24파키스탄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합의문 서명을 위해 직접 방문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보이고 있습니다.
01:42며칠 안에 이곳 이슬람 아바드에서 2차 단판이 열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파키스탄 정부는 보안 조치를 강화하며 본격적인 회담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01:53파키스탄 이슬람 아바드에서 YTN 헌중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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