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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봄 행락철을 맞아 함평나비축제나 청남대 영춘제 등 전국의 축제장과 스포츠 행사장을 찾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등 민간이 참여하는 릴레이 응원 캠페인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희숙 전북도 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하계올림픽 유치는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전북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핵심 생존 전략이자 백년대계"라며 "현장 밀착형 홍보를 통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향한 대국민 성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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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북은 봄 행락처를 맞아 한평 나비축제나 청남대 영춘제 등 전국 축제장과 스포츠 행사장을 찾아 전주 학위 올림픽 유치를 홍보할 예정입니다.
00:10또 민간이 참여하는 릴레이 응원 캠페인도 계속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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