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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사하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노후 산업단지 재난관리 관제시스템을 점검하고 화명수상레포츠타운 계류장에서 풍수해 대응 실전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훈련에서 부산시는 지하차도 침수와 하천 내 시민 고립, 저지대 주택 침수 등 극한 호우 피해를 가정한 관계 기관 협력 체계와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안전 관리 체계 점검과 훈련을 강화해 스마트 안전도시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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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시가 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서 노후산업단지 재난관리 관제 시스템을 점검하고 풍수해 대응 실전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00:09지하차도 침수와 하천 내 시민 고립, 저지대 주택 침수 등 극한 호우 피해를 가정한 관계기관 협력체계와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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