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장동 개발 사업을 주도한 민간업자 남욱 씨가 2022년 서울중앙지검 구치감에서 조사를 받으면서 검사로부터 이재명 대통령 수사에 협조하라는 취지의 협박성 발언을
00:12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00:13남 씨는 오늘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규명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으로 나와 당시 정일권 부장검사로부터 배를 갈라 장기를 닦아낼 수도 환부만
00:24도려낼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00:26반면 정일권 검사는 목표가 누구라고 언급한 적이 없고 편견과 고려 없이 실체적 진실을 사실대로만 말해달라고 이야기했을 뿐이라고 강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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