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명산을 멍들게 했던 기도터의 실태, 보도해드렸었는데요.
00:04오늘 불법 시설물이 철거됐습니다.
00:07폐자재만 40톤에 달해 헬기까지 동원됐습니다.
00:11배영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5붉은색 연막탄이 터지자 헬기가 등장합니다.
00:22대형 마대를 매달고 다시 고도를 높입니다.
00:25금정산 중턱에 설치된 불법 기도터를 철거한 뒤 폐자재를 아래로 내리는 겁니다.
00:31해발 700m에서 철거한 가설 건축물과 생활 쓰레기 등은 40톤이 넘습니다.
00:38금정산의 대표 유산이 마의 열애입상 등엔 불법 기도터들이 장기간 방치되었습니다.
00:44산불 위험과 경관 해소 문제가 줄곧 제기되었는데 이번에 일대가 모두 깨끗이 정비됐습니다.
01:03고지대에서 접근이 어렵다 보니 정비가 쉽지 않았는데 국립공원 지정을 계기로 국립공원 사무소와 양산시가 행정 대집행에 나선 겁니다.
01:12일주일간 인력 160명이 투입됐고 국립공원 행위도 동원됐습니다.
01:19특히 화재 위험이 있는 기도터나 영업시설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자체와 함께 순차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들을
01:28국립공원 사무소는 상시 순찰 단속을 통해 불법 행위 재발 방지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01:34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01:36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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