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라늄 농축이 핵심인데 그거 20년 금지하는 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론 보도 봤을 때는 미국이 20년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
00:08같았는데 맘에 안 든다고 그러더라고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또 목값을 올리는 거죠 20년 가지고 협상을 해야 되니까 사실 그거를 우리
00:16많이 봐준 거야 우리 영원히 안 하게끔 하려고 했었어 원래 그래서 벤스 부통령이 얘기했지 않습니까 이거 20년이 많이 깎아준 거다
00:24그러니까 여기서 제가 볼 때는 한 10년 정도에서 타협할 가능성이 높다 예 그러니까 뭐 그러면 이란이 하시는데
00:2910년 정도 깎아준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죠 뭐 10년이나 7년 정도까지 그러면 충분히 타협 가능한 거고 그 다음에 남은 거는 고농축
00:37우라늄을 어떻게 할 것인가 440kg 60% 순도 60% 이상 이거 뭐 미국 측에 달라고 하는 것 같아요 지금
00:44IAA도 아니고 그렇다면 이런 입장에서 이거는 희석을 해서 우리가 과학적 목적으로 아니면 의료용 목적으로 사용하는 원전 아니면 전력 생산 원전에
00:53쓰겠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아마 미국이 좀 양보를 하는 게 낫다
00:58우라는 농축에 있어서는 이란의 양보를 받아냈으니까 고농축 우라늄을 하면 그래 그럼 IAA나 국제원자력기구가 들어가서 엄밀하게 아주 엄격하게 사찰을 한다면 희석시키는
01:09것을 잘 관리할 수만 있다면 문제가 없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 부분도 당연히 가능하다 이렇게 봅니다
01:14성혜관 교수님께서 앞서 이스라엘 언론에서 이란이 조금 양보하는 듯한 그런 제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이 기간일까요?
01:24두 개 중에 하나라도 양보를 하겠죠 기간일 수도 있고 아니면 우라늄 농축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절반을 반출하고
01:35절반을 가지고 있겠다 이렇게 할 수도 있는데 어쨌든 기간 정도가 아마 이란이 미국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양보가 아닐까
01:43생각이 됩니다
01:4320년도 짧다 이거 협상의 기술입니까? 아니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몇 년 이걸 아예 논하고 싶지 않다 먼지까지 다 빼라 이런
01:52얘기입니까?
01:52원래 목표는 지금 후자 먼지까지 싹 달아 있어요 그러니까 이란의 농축이 문제가 된 게 2000년대 초반 2002년에 처음 제기가 됐고
02:02길게 협상을 하다가 오바마 때 JCPO의 이란 핵 협상 포괄적 행동 계획에 따라서 3.67%까지는 허용해 주겠다
02:12이게 평화적 범위의 농축 5% 범위 안에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게 싫었거든요 아예 농축을 못하게 해라라는 게 트럼프의
02:22입장이에요 이스라엘하고
02:23그게 전쟁했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이 만일에 전쟁에 이겼다고 얘기하려면 이란이 앞으로 농축 안 할 거고 한 것도 다 줄게 이래야만 트럼프가
02:33이기는 거거든요
02:34그런데 이란의 입장에서는 그 농축 안 한다고 얘기하는 순간 모든 걸 다 잃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농축 권한을 지키고 싶은
02:43거거든요
02:44그런데 지금 20년이 왜 나왔냐면 미국에서는 허두를 내린 거예요 하지 말라가 아니라 해도 되는데 20년 뒤에라 그런데 20년이면 사실상 중단이거든요
02:55그래서 기한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하지 말라 해서 이 정도 기간 동안 하지 말라고 내린 거는 미국이 양보한 건데
03:03이란이 보기에 20년은 사실상 폐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어떻게 접점을 찾느냐
03:09위원님 보시기에는 어떻게 해결될 것 같으세요?
03:11이미 상당히 진전이 있는 거예요 완전히 하지마 해서 앞으로 하지마 너 앞으로 외출하지마 그러다가 앞으로 2주 동안 하지마
03:19그럼 아이는 고민하죠 이거 받아들일까 말까 그러니까 상당한 진전이 있는 거예요 지금 양측이 좁혀지고 있습니다
03:27그럼 기간 합의를 할 것이다 기간으로 합의한다고 그러면 답이 나오죠
03:31그럼 미국은 내가 멈춘가를 얘기할 수 있고 이라는 내가 권한은 지켰잖아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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