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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중동 상황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 연구위원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두 분 나오셨습니다. 지금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니까 다시 만날 것 같습니다. 관련 영상부터 보시죠. 절충점을 찾았을까요. 성일광 교수님, 지금 트럼프 대통령 얘기 보니까 내일이나 모레 다시 만날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세요?

[성일광]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양측이 시간을 가지고 1차 협상에서 뭐가 문제였는지 살펴보고 계속해서 물밑에서 파키스탄이 중재를 해서 간접협상이 이뤄지지 않았나 보고요. 들리는 소문은 이란 쪽에서 양보를 많이 할 것 같다, 이건 확인할 수는 없지만 이스라엘 쪽에서 나오는 언론에서는 그렇게 보도가 나오고 있어서 정확하게 어떻게 어느 정도 양보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미국도 양보를 해야겠죠. 그러나 양보한다는 내용이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이런저런 소문, 이스라엘 언론 보도를 종합해 보면 물밑대화에서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고 봐도 되겠습니까?

[조한범]
초반 합의가 안 이루어지니까 이거 안 되는 거 아니냐 했지만 큰 그림에서 보면 초반 분위기는 나쁜 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밴스, 갈리바프 양쪽 부통령, 의회 의장 최고위급이잖아요. 협상장에 처음에 나왔잖아요. 사전 실무진 바텀업 준비도 없는 상태에서 최고위급이 나왔거든요. 의지가 강했다는 얘기죠. 두 번째는 끝나고 나서 협상 결렬을 선언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보면 지금 분위기는 전쟁까지 온 이란 핵 문제가 2000년 초부터니까 25년가량 됐는데 이 문제가 한 번 만나서 끝나겠습니까? 지금 상황은 예정된 거다. 그리고 양측 간에 이견이 좁혀지고 있다는 흐름들이 많이 보여요. 농축 우라늄 문제에 대해서 양측이 원론적인 문제를 피해서 시기로 얘기가 나온 걸 보면 절충점을 찾았다고 볼 수 있어요.


내일이나 모레 열릴 것 같은데 어디서 열릴 것인가. YTN 취재진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머물고 있는데 취재진들에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래픽 보여주실까요. 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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