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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고립된 우리 선박과 관련된 정보를 이란뿐 아니라 미국과 걸프 해협 인근 국가에도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미국과 이란 간에 휴전이 됐기 때문에 그사이에 무언가 하기 위해서 우리 선박 정보를 인근 국가들에 전부 주고 선박이 빠져나올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란에 보낸 장관 특사와 관련해서는 시기가 겹쳤을 뿐 특사 파견을 계기로 선박 정보를 제공한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이란에 보낸 특사의 활동과 관련해서는 상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면서, 안정적 상황이 되기 전까지는 남아 있으라는 지시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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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부는 호르무즈에어 봉쇄로 고립된 우리 선박과 관련된 정보를 이란뿐 아니라 미국과 걸프에어의 인근 국가에도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00:10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이 됐기 때문에 그 사이에 무언가 하기 위해서 우리 선박의 정보를 인공 국가들에 전부
00:18주고 선박이 빠져나올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3다만 이란에 보낸 장관 특사와 관련해서는 시기가 겹쳤을 뿐 특사 파견을 계기로 선박 정보를 제공한 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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