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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나라 밖 소식 이어갑니다.

먼저, 스페인 남부에서 열린 한 축제 현장으로 볼까요. 

엄청난 크기의 뭔가가 매달려있고, 그 순간, 환한 불꽃과 함께 잇따라 펑펑 폭파됩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는 시민들은 환호성을 지르죠.

광장 한복판에 설치된 채 사람들의 휴대전화가 향한 저 물체.

다름 아닌,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를 형상화한 높이 약 7m의 인형입니다.

14kg에 달하는 화약을 채운 뒤, 계속해서 인형을 파괴했던 건데요.

이 영상을 본 이스라엘 외교부, 예상대로 참지 않았습니다.

SNS를 통해 저렇게, "끔찍한 반유대주의적 증오는 다음의 직접적인 결과이다", "스페인 정부의 조직적인 선동 행위다" 노골적으로 비판했는데요.

하지만, 스페인은 모든 형태의 증오와 차별에 맞서 싸우고 있다며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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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러면 나라밖 소식, 미국, 이번에는 스페인으로 가보겠습니다.
00:09스페인 남부에서 열린 한 축제 현장으로 가볼까요?
00:12엄청난 크기에 뭔가가 매달려 있고 그 순간 환한 불꽃과 함께 잇따라 펑펑 폭파가 됩니다.
00:21이 모습을 지켜보는 시민들 환호성을 지르는데요.
00:23광자 한복판에 설치된 게 사람들이 휴대전화가 향한 저 물체, 바로 다름 아닌 이스라엘 네타나엘 총리를 형상한 높이 7m의 인형이었습니다.
00:3614kg에 달하는 화약을 채운 뒤 계속해서 인형을 파괴했던 건데요.
00:41이 영상을 본 이스라엘 외교부 예상대로 참지 않았습니다.
00:44SNS를 통해서 저렇게 끔찍한 반 유대주의적 증오는 다음에 직접 여긴 결과다.
00:51스페인 정부의 조직적인 선동에게도 노골적으로 비판을 했는데요.
00:55하지만 스페인은 모든 형태의 증오와 차별을 맞서 싸우고 있다며 반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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