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모즈타바 하메네이는 피해 대가를 반드시 청구하겠다며 항전 의지도 공표했습니다.
00:06아버지 알리 하메네이 사망 41을 맞아 이란 전역에서 추모하는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졌습니다.
00:13장하영 기자입니다.
00:16이란 국영방송이 대신 읽은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메시지에는 순교자의 피해 대가를 반드시 청구하겠다는 복수의 뜻이 담겼습니다.
00:40모즈타바는 또 이란 국민이 미국과 이스라엘을 상대로 전쟁에서 결정적 승리를 거뒀다며 침략자들을 절대 좌시하지 않고 피해 대가를 반드시 청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53알리 하메네이 사망 41을 맞아 이란 시민들은 거리로 나왔습니다.
00:57이슬람에서는 사후 40일째 되는 날을 아르바인이라고 부르며 슬픔을 정리하고 다시 기억을 다짐합니다.
01:05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든 시민들이 테헤란 거리를 가득 채웠고
01:09일부는 가슴과 이마를 반복해서 치며 이슬람 시아파의 종교적 당식으로 정의의 순교에 대한 슬픔을 표현했습니다.
01:17여성들도 통곡하며 복수를 다짐했습니다.
01:32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도 비판했습니다.
01:41이란 내부에서 복수의 의지가 넘쳐나면서 휴전은 했지만 갈등의 긴장도는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01:49채널A 뉴스 장하연입니다.
02:05이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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