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쟁을 돕지 않았다며 나토 동맹인 유럽을 향해 불만을 쏟아냈던 트럼프 대통령, 엄포가 현실이 되는 걸까요?
00:08유럽 주둔 미군을 본토로 철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00:14미국과 유럽의 안보 동맹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00:17뉴욕에서 조아라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21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에 주둔하는 8만 명의 미군 중 일부를 철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00:28이를 전한 로이터통신은 논의 자체만으로도 미국과 유럽 나토 동맹국 간 관계가 급격히 악화됐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
00:38앞서 마르크 류터 나토 사무총장이 워싱턴을 방문해 트럼프 달래기에 나섰지만
00:43트럼프는 비공개 회담에서 나토가 호르무즈 해업 대응에 소극적이라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00:57트럼프는 또 유럽 국가들이 자신의 그린란드 인수 계획을 무시하는 데 분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10미국과 유럽의 거리 두기는 뜻밖의 분야에서도 확인됩니다.
01:14프랑스는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맡겼던 약 29조 원 가치의 금 129톤을 모두 판 뒤
01:21다시 유럽에서 사들여 파리에 보관 중입니다.
01:25미국에 보관할 경우 경기 침체 때 유리한 점이 있다는 장점도
01:29현재의 갈등 상황에선 빛이 발행 가운데 독일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01:35뉴욕에서 채널A 뉴스 조아라입니다.
01:46저는 적용한 점이 있어 아직도 그런 것입니다.
01:52추석이 있어
01:52이브리에 보관할 경우에 나토는 유리한 점이 있어
01:54소리를 하려하고 있을 수 있는 점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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