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9시간 전


[앵커]
헐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와 트럼프 대통령이 맞붙었습니다.

"명백한 전쟁범죄"라고 비판하자, 트럼프 대통령, "클루니의 발연기가 범죄"라며 조롱했습니다.

김태우 기자입니다.

[기자]
현지시각 8일 이탈리아를 방문한 배우 조지 클루니.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누군가 한 문명을 끝내겠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전쟁 범죄"라고 비판했습니다.

전날 SNS로 이란을 위협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겨냥한 겁니다.

민주당 지지자인 클루니가 트럼프를 비판한 것은 처음이 아닙니다.

[조지 클루니 / 영화배우 (지난 2022년)]
"'그런 사람(트럼프)은 대통령이 되면 안 돼'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당선됐죠. 그리고 우리 민주주의는 전 세계적으로 그 대가를 치렀습니다."

백악관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스티븐 청 공보국장은 "형편없는 영화와 끔찍한 연기력을 가진 클루니야말로 전쟁 범죄를 저지른 유일한 사람" 이라고 조롱했습니다.

여기에 클루니는 "유치한 비난을 할 때가 아니"라고 맞받았습니다.

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영상편집 : 조아라


김태우 기자 burnkim@ichannela.com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헐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와 트럼프 대통령이 맞붙었습니다.
00:04명백한 전쟁 범죄라고 비판하자 트럼프 대통령, 클루니의 발연기가 범죄라며 조롱했습니다.
00:11김태우 기자입니다.
00:13현지시각 8일 이탈리아를 방문한 배우 조지 클루니.
00:17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누군가 한 문명을 끝내겠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전쟁 범죄라고 비판했습니다.
00:25전날 SNS로 이란을 위협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겨냥한 겁니다.
00:31민주당 지지자인 클루니가 트럼프를 비판한 것은 처음이 아닙니다.
00:46백악관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00:49스티븐 청 공보국장은 형편없는 영화와 끔찍한 연기력을 가진 클루니야말로 전쟁 범죄를 저지른 유일한 사람이라고 조롱했습니다.
00:59여기에 클루니는 유치한 비난을 할 때가 아니라고 맞받았습니다.
01:03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19최정운 기사였습니다.
01:19요한민정보는 강연을 위협한 것입니다.
01:19여러분이 다를 수 있는 방법은 이 탈리아를 바꾸는 것을,
01:20손질이 작아야 할 때가 예를 들어서요,
01:20그가 다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01:20결국은 길이 칼에 concerns만 하고 있습니다.
01:21도둘에 놓고 공감라 시스템을 지지어יע 보내지만
01:21오기 때문에 정한 매우 다르면서
01:21탄수와 유일한 정보가 적당할 수 없습니다.
01:2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