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큰 도움이 됐습니다.
00:03오늘 발표하실 때 자세히 빼먹지 말고 시간에 죽여서 대충 넘어가거나 중간 생략하거나 하지 마시고요.
00:13준비한 내용 충실하게 다 발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0:19그리고 지금 정부의 우리 강요 여러분들도 가급적이면 많이 참석하시라고 했는데
00:24오늘 발표할 내용이 실제 정책 집행에 도움될 부분이 상당히 많아 보여서 그렇게 했습니다.
00:35단기적으로 보면 중동전쟁이 우리 경제에 상당히 큰 위협을 가하고 있고
00:42또 장기적으로 보면 대한민국 경제 체제가 근본적으로 변화를 해야 될 시점이 된 것 같습니다.
00:50한편으로 보면 위기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기회이기도 하죠.
00:57우리 국민들께서 언제나 위기국민이 되면 과거의 근무기처럼
01:03국가 전체 공동체 전체를 위해서 함께하려고 노력하는 정말 위대한 국민들이십니다.
01:12이번 위기 국면도 모두가 변화를 받아들일 마음의 자세를 갖게 되기 때문에
01:18실제 국정을 담당하는 우리가 잘 준비하면
01:23또다시 이 국면을 기회로 만들어서 새롭게 도약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는
01:29정말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1:31다만 집행을 담당하는 우리가 어떤 마음의 자세로
01:36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1:42세상을 살다 보면 위기란 언제나 닥치는 거죠.
01:47위기 없는 인생도 없고 위기 없는 사회도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01:52다만 이 과정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습니다.
01:57예를 들면 지금 청년들 문제가 그렇죠.
02:02열심히 일하고 싶지만 기회도 없고
02:04이 보고자료에도 그런 표현이 있던데
02:07기업은 경력 있는 청년들을 요구하고
02:10청년들은 경력을 쌓을 기회가 없다.
02:13사실 경력을 쌓을 기회가 부족하면
02:15그 부분은 국가 공동체가 사실 기회를 만들어 줘야 되는 게 맞는 거죠.
02:23여러분들이 준비하신 내용들에
02:25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잘 준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02:31현재의 상황도 곧 정리될 수도 있겠지만
02:34또 한편으로 보면 오늘도 휴전했다고 하면서
02:38폭격이 있었다고 해요.
02:41언제 이 상황이 정리될지 잘 알기 어렵습니다.
02:45단기적으로, 중기적으로, 장기적으로 잘 대비해서
02:47우리 국민들이 더 이상 고통을 겪지 않고
02:51또 희망적인 미래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02:56그리고 오늘 회의도 아마 90분 이렇게 예정돼 있을 텐데
03:01제가 점심 일정을 좀 뒤로 미뤄놨으니까
03:05충분히 토의하고 논의하시기 바랍니다.
03:09고맙습니다.
03:12다음은 주제 발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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