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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제시한 협상 시한을 앞두고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 간 휴전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7일 오후 12시 35분 기준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46% 내린 46,456.94를 기록했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4% 하락한 6,585.3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62% 하락한 21,859.17을 가리켰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엑손 모빌과 세브런 등 석유 관련 종목은 강세를 보였지만 대부분 약세를 보였습니다.

공급 불안 우려로 국제 유가는 상승세를 보이며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2.13% 오른 배럴당 115.04달러를 기록 중입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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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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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내린 4만 6,456.94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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