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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는 국가 자원안보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기존 임신 육아기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격주 4일 근무와 주 1회 재택근무가 오는 13일부터 전 직원으로 확대됩니다.

수자원공사는 인사혁신 우수사례로 인정받은 유연근무제와 디지털 업무 환경을 활용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물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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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수자원공사는 국가 자원 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서 유연근무제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00:10기존 임신, 육아기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격주 4일 근무와 주 1회 재택근무가 오는 13일부터 전직원으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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