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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서 동맹국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또 한국을 거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6일 백악관에서 이란 전쟁에 있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뿐 아니라 한국도 미국을 돕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미국은 험지에 병력 4만5천 명을 두고 있으며 핵무기를 많이 갖고 있는 김정은 바로 옆"이라며 2만8천5백 명 규모의 주한미군 병력을 부풀려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매우 잘 지내며 김 위원장이 자신을 좋아한다면서 "어떤 미국 대통령이 일을 제대로 했다면 김정은은 지금 핵무기를 갖고 있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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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가 이란 전쟁에서 동맹국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또다시 한국을 거론했습니다.
00:05트럼프는 백악관에서 이란 전쟁에 있어 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뿐 아니라 한국도 미국을 돕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00:13이어서 미국은 험지에 병력 4만 5천 명을 두고 있으며 핵무기를 많이 갖고 있는 김정은 바로 옆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00:21이건 또 2만 8,500용 규모의 주한미군 병력을 부풀려서 말한 겁니다.
00:25트럼프는 김 위원장과 매우 잘 지내며 김 위원장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00:31어떤 미국 대통령이 이를 제대로 했다면 김정은은 지금 핵무기를 갖고 있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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