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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5일) 슈퍼주니어 콘서트에서 관객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가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공연 마지막 곡 무대 도중 안전 펜스가 무너지면서 관객 3명이 아래로 떨어졌고, 염좌와 타박상으로 2주간 안정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멤버 가운데 한 명이 객석 가까이 다가가자, 손을 내민 관객들이 펜스 쪽으로 몰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측은 유사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시설 안전 점검과 관객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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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제 슈퍼주니어 콘서트에서 관객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가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0:10SM엔터테인먼트는 공연 마지막 곡 무대 도중 안전 펜스가 무너지면서 관객 3명이 아래로 떨어졌고 염자와 타박상으로 2주간 안전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00:20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00:21이번 사고는 멤버 가운데 한 명이 객석 가까이 다가가자 손을 내민 관객들이 펜스 쪽으로 몰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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