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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중동발 위기를 계기로, 우리 경제 구조를 근본부터 개편하는 경제 산업 대전환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6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당장 종전이 이뤄진다 해도 전쟁의 상처는 오랜 기간 이어질 거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과거 오일 쇼크를 겪고도 여전히 특정 지역에 치우친 에너지 수급처를 다변화하고, 화석 연료 중심의 산업 체계도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신속하게 바꿔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김성환 기후부 장관의 보고를 받은 뒤, 에너지 대전환에 국가 운명이 달렸다고 생각하고 한 발짝이라도 빨리 나가야 한다며, 기후부 장관이 잠잘 생각하지 말고 임하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쟁 추경'과 관련해선 국회에서 통과되는 즉시 최단 기간에 예산 집행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사전 준비를 해 달라고 각 부처에 주문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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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중동발 위기를 계기로 우리 경제구조를 근본부터 개편하는 경제산업 대전환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00:09이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당장 종전이 이루어진다 해도 전쟁의 상처는 오랜 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18특히 과거 오일 쇼크를 겪어도 여전히 특정 지역에 치우친 에너지 수급처를 다변화하고 화석연료 중심의 산업체계도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신속하게 바꿔야 한다고
00:30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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