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회에서는 중동발 위기 대응을 위한 추경 예산안 처리를 두고 곳곳에서 전장이 벌어졌습니다.
00:07국민의힘은 매표 추경에 이은 중국 추경 공세까지 퍼부었는데 더불어민주당은 당내 분란을 가리려는 정치 공세라고 일축했습니다.
00:16부장원 기자입니다.
00:2026조 2천억 원 규모 추가경정 예산안을 선고용 매표 추경으로 규정한 제1야당은 예산 항목마다 현미경을 들이댔습니다.
00:28전쟁 추경이라더니 목적에 맞지 않는 예산이 한둘이 아니라면서 이른바 중국 추경 프레임까지 꺼냈습니다.
00:50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민생을 외면한 채 경제를 볼모 잡고 있다고 받아쳤습니다.
00:55공천 잡음과 당내 분란을 가리려 추경을 정쟁화하고 있다며 오는 10일 본회의 통과를 재확인했습니다.
01:02현장은 정말 간절하고 절박한데 국민의힘은 말폭탄을 쏟아내며 정치적 갈등만 부추기고 있습니다.
01:13전쟁 추경을 정쟁화하려는 시도를 당장 그만두십시오.
01:17경제분야 대정문질문에서도 추경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01:21성장을 시키려고 하다가 물가 상승을 거쳐서 민생에 더 어려운 점을 초래할 수도 있다.
01:27국채를 반응해서 했다면 그런 부분은 영향이 더 클 수 있겠지만요.
01:31저희들이 초과 세수를 활용했기 때문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좀 제한적으로.
01:37상임위원회 예산 심사에서도 여야의 기싸움은 계속됐습니다.
01:53국회 가방위는 소관예산 처리를 위해 전체 회의를 소집했지만
01:57국민의힘이 전쟁 추경과 관계없는 교통방송, TBS 운영지원 예산의 반발에 불참하며
02:03정족수 부족으로 무산되기도 했습니다.
02:05YTN 부장원
02:06저는 의사장에서 선진을 시작합니다.
02:07그래서 제2관에서 선진을 시작합니다.
02:08제2관에서 선진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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